
대구 달서구가 E-순환거버넌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폐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폐자원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재활용 수익을 기부와 연계하여 환경 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예비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예비초등! 첫 학교생활 길라잡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학부모를 위한 특강과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교 적응력 향상과 입학 준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대구 달서구가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 14명을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재까지 99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166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년 3월 돌봄통합법 시행에 대비해 행복돌봄과를 신설하고 23개 동에 신청 창구를 개설하는 등 '달서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대한불교천태종·(사)나누며하나되기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건강·생활 방역물품 8종(3,0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발주 확대 및 지역제품 우선구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업체 우선계약, 수의계약 시 관내업체 우선 선정, 설계 단계부터 지역 생산 제품 반영, 관급자재 구매 시 지역업체 제품 활용 등 구체적인 실행 대책을 논의했다. 달서구는 지방계약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1인 수의계약 시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원칙으로 하고, 지역제한 입찰 및 지역의무공동도급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업체의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등 지역 내 공공구매 대상 기업 제품도 적극 활용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제품 구매 누락 사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달서온(On) 청렴주간'을 맞아 전 직급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갑질 사례와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했으며, 달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청렴 선포식, 결의대회, 청렴네컷 부스 운영, 청렴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약사회가 지역 인재 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과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 등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우수 인재 발굴 및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아동 정책 전문성과 체계적 추진을 위해 기존 아동가족과를 '아동친화과'와 '가족정책과'로 분과 개편하고, 아동을 위한 전담 행정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개편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정책 실행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아동친화팀, 아동보호팀, 보육팀, 드림스타트팀 등 아동 관련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또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장난감 병원, 아동학대 조기개입 사업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의 권리, 안전, 돌봄, 참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 중심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2021년 대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 달서목재문화관이 산림청 주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에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달서목재문화관은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확보, 지역 연계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및 시민 강좌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2026년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신청인의 절차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률을 감소시켜 복지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대구 달서구가 제10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시민 참여형 구정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기자단은 유튜브, 블로그, 앵커, 스튜디오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거점으로 최신 장비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예정이다. 9세부터 67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시민의 시선으로 달서구의 정책과 일상을 담아낼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달서구는 법령상 불합리한 규제 개선 건의, 자치법규 정비, 현장 애로 해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