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건강강좌, 체험행사, 캠페인 등 다양한 건강이벤트를 운영하여 구민 건강의식 제고와 건강생활 실천 확산에 기여했다.

대구 달서구, 대구·경북 최초로 지역 대표 캐릭터 '이만옹 3대' 활용 스마트폰 테마 제작·배포. MZ세대 겨냥 스마트 행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소통 확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Android 13 이상) 테마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대구 달서구는 29일 '두류공원 뉴욕센트럴파크화 조성 구상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신청사 건립과 연계한 두류권 개발 전략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 결과, 공원 이용자들은 주요 불편 요소로 '차량 통행'을, 명품공원을 위한 핵심 요소로는 '랜드마크 시설'을 꼽았다. 회의에서는 시민 중심 콘텐츠 강화, 지하주차장 및 정원형 피크닉 공간 조성, 입체 보행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으며, 6월 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대구시에 공식 제안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청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공직사회 청렴문화 조성 및 주민과의 청렴 가치 공유를 도모한다. 달서구 대표 캐릭터 '이만옹 3대'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은 일상 속 청렴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달서구청 유튜브와 SNS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공직자 청렴교육 및 청렴 문화 확산 행사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계명문화대학교에서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 450여 명을 대상으로 ‘참좋은 부모되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소장을 초빙하여 ‘디지털 시대 자녀 성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디지털 환경에서의 올바른 성 인식 교육 방법과 사례 중심 교육으로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대구 달서구는 4월 24일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160여 명이 참가하여 공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릴레이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15일 병암서원에서 대건고와 미국 뉴욕 프랩고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청소년 한국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한복 착용, 전통 예절 교육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달서구는 청소년 국제 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15일 대구남부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이 1일 교사로 참여하여 학생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진행했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도시를 설계하고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설정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서구는 '2025년 달서구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2025년 9월 개소 예정인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 성장, 자립, 확산을 위한 선순환 구조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기업 홍보관 조성, 예비 창업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대구 달서구가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달서구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정책위원회 운영, 결혼·출산 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제5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에서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달서구는 이동식 관광안내소, '달서선사문화체험축제' 테마 포토존, SNS 이벤트, 선사의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심형 캠핑장 '달서별빛캠프'와 스마트팜 브랜드 '달팜' 홍보를 통해 달서구의 관광 자원과 미래형 농업환경을 알렸다.

대구 달서구는 4월 9일 계명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2025년 4월 심뇌혈관질환 단디알기 공동캠페인’을 개최했다.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절주, 구강 보건,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젊은 층의 건강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