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 개선을 위해 관내 23개 동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매년 6,000건 이상의 위반 신고가 접수되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관련 규정 이해 부족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을 예방하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 '주차가능' 표시가 있는 장애인자동차표지 부착 차량에 실제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이용 가능하며, 위반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달서구는 교육 외에도 계도요원 배치, 계도활동 강화, 홍보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위반 감소와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7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여행, 기후위기와 생명, 경제를 주제로 '2025년도 하반기 달서희망인문극장'을 운영한다. 임택 여행작가, 최재천 박사, 박정호 교수 등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여 다채로운 강연을 제공하며, 모든 강연은 무료로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대구 달서구는 인구 위기에 대응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잘 만나보세' 캠페인 숏폼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AI 아바타를 활용하여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결혼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기대한다.

대구 달서구,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대상 천문 교육 프로그램 『천문스쿨과 함께하는 우주 이야기』 운영. 초등 저학년·고학년 대상 학년별 맞춤 천문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8월 5일~28일, 달서어린이도서관 4층 시청각실. 7월 14일~23일,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대구 달서구는 '제7기 청청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참여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36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일자리, 참여권리, 생활복지, 문화, 홍보소통 등 5개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구정 참여를 진행하며, 'The Good'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기여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7월 26일 달서구청에서 가족 단위 봉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수세미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며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8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 1365 자원봉사포털,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여 시 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 iM뱅크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후원으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주거환경 개선

대구 달서구 여성축구단이 제14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 8인제 부문에 출전한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은 조별 예선 1위, 8강 3:0 승리, 4강 4:1 승리를 거쳐 결승에 진출했으며, 정수민 선수는 우수선수상, 안현찬 코치는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구 달서구는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 14억 7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 51개 사업에 대한 투표가 온라인 및 현장에서 진행되며, 달서구 주민, 직장인, 학생 모두 참여 가능하다. 투표 결과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와 합산되어 사업 우선순위 결정에 활용되고, 최종 선정 사업은 2026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7월 4일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 '2025년 제1차 중소기업 법률설명회'를 개최한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설명회는 기업 현장의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무법인 등대의 나재호 세무사가 중소기업 실무자를 위한 법인세 해설, 소득세 체계 및 재무제표 이해, 2025년 개정 세법과 절세 전략 등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한다. 참가 기업은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을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70명까지 무료 참석할 수 있다.

대구 달서구는 여성친화모니터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플래너 양성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인형극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 전문가를 육성하고, 수료자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 양성평등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잘 만나보세, 뉴 새마을운동'을 통해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2025 대구 페스타와 연계하여 결혼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2030세대의 관심을 끌었다. 달서구는 '대한민국 결혼 1번지'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