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달서 보훈문화 포럼'을 개최하여 보훈의 가치 공유 및 확산을 도모했다. 포럼에서는 보훈문화 확산 전략과 정책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청소년 대상 보훈정신 계승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보훈정신을 지역 정체성으로 계승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청년 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9세 이상 39세 이하, 혼인신고 후 12개월 이내에 달서구 6개월 이상 거주 시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신청 기한이 지난 부부도 한시적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결혼축하금 외에도 웨딩홀 사용료 할인, 정기적금 가입 지원, 치과 할인 등 다양한 결혼친화적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제37회 자랑스러운 구민상'과 '제5회 명예구민' 후보자를 10월 24일까지 추천받는다. 구민상은 지역경제·사회발전, 봉사·나눔 실천, 교육·예술 진흥 3개 부문으로 나뉘며, 3년 이상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에서 3년 이상 경제활동을 해 온 사람이 대상이다. 명예구민은 관외 주민 또는 외국인 중 지역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기업체 대표 또는 구민 10인 이상 공동추천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12월 22일 달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받는다.

대구 달서구는 구청장이 직접 작사하고 AI가 작곡한 '기후위기식단' 캠페인송을 공개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 공감 캠페인에 나섰다.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들이 참여한 합창 영상은 달서구청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희망달서 AI노래 뮤직비디오 공모전' 개최 등 주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AI 돌봄 시스템으로 뇌수막 파열 응급 환자 구조 성공. 고독사 위험군 271가구에 AI 스피커 보급 후 긴급 이송 5건, 자살 위험 등 부정 발화 탐지 8건으로 실질적 효과 입증. 달서구는 ICT 기반 돌봄 인프라 확장으로 사각지대 없는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

대구 달서구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2025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SDGs 시대, 교육도시의 새로운 역할과 평생학습 전략’을 주제로 IAEC 회원 도시 관계자, 국내 지자체, 교육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정책 교류, 우수사례 발표, 실천 전략 논의 등을 진행한다. 달서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장애인 수영팀, 전국장애인수영대회서 금3, 은1 획득하며 쾌거

대구 달서구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 남녀를 위해 '2025 솔로탈출 결혼원정대' 회원을 상시 모집하고 다양한 결혼장려 프로그램과 만남 행사를 제공한다. 9월 20일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025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10월 '셀프웨딩 아카데미', 12월 '청년공감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본리어린이공원에서 '2025 청년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셀러 25팀과 주민 16팀이 참여하여 수공예품, 의류 등을 판매하고 중고물품 나눔 부스를 운영했다. 청년정책 홍보,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2025 청년 플리마켓'은 총 3회 운영되며, 다음 행사는 9월 20일 '청년의 날'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8월 14일까지 초등학생 4~6학년 72명을 대상으로 ‘2025 꿈그린 스마트달서 드론캠프’를 운영한다. 드론의 기본 원리 이론 수업과 실내외 비행 실습으로 구성된 이 캠프는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드론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달서구는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 신기술 확산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며, 이번 드론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8월 25일, 관내 질병정보모니터망 참여기관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조기 인지 및 신속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달서구는 현재 188개소의 질병정보모니터망을 운영하며, 감염병 발생 동향 안내, 예방수칙 홍보, 유행 징후 신속 보고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관리 지침과 보고 요령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9월 중 2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대구 달서구는 26일 죽전동 3공영주차장 개장 기념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옛 군인아파트 부지에 조성된 주차장의 조성 경과를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지역 가수들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8월 말 공식 개장 예정인 죽전동 3공영주차장은 국방부와의 협의를 통해 확보한 부지에 1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