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 신당동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정의 새로운 고향 신당동 정착 스토리’ 사업을 진행한다. 달서사랑365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미술치료, 가족사진 촬영, 건강 상담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와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 달서구는 이월드 내 음식점 41곳 중 26곳(64%)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이월드를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인 ‘식품안심 ZONE’으로 지정했다. 달서구는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재활용품 교환 행사를 진행했다. 폐건전지와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폐건전지 교환 시 새 건전지 또는 종량제봉투, 친환경 비누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공직자부터 자원순환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지역사회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대구 달서구는 8월 30일 용산동 병암서원에서 6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제9회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퓨전국악, 창작무용, 밴드 공연, 트로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특별연주도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달서구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고택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 100세 건강학교' 2기를 8월 26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2기에는 숲치유, 원예활동 등 정신 건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기존 도시농업 체험과 약물 관리도 지속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성서보건지소와 성서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단계별 운영 및 사후관리를 통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다시봄 청년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단은 또래 청년을 발굴하고 사회 연결 회복을 지원하며, 달서구는 맞춤형 상담과 지원체계를 통해 청년들을 돕는다.

대구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7세 아동 1,800여 명을 대상으로 ‘별주부 자라의 음식 여행’ 뮤지컬을 개최하여 전래동화를 통해 편식 예방, 음식 남기지 않기 등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대구 달서구는 27일 '청년도전 힐링콘서트'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자존감 회복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청년 밴드 공연과 공감 토크를 통해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고 지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들을 지원해왔으며, 올해 말까지 약 900명의 교육 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9월 한 달간 '용기내·싹싹 빈그릇 챌린지' SNS 이벤트 진행.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물쓰레기 감량 위한 주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다회용기 사용 인증 또는 음식점 빈그릇 인증샷을 달서구청 블로그에 댓글로 등록하면 참여 완료. 각 챌린지별 50명씩 총 100명에게 1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증정.

대구 달서구는 8월 28일과 9월 4일, 신규 공무원 대상 '하반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상반기 160명 교육에 이은 것으로, 행정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달서구는 이미 '달서 AI 챗봇'을 통해 보도자료 작성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초과근무자 급식비 계산 등에도 AI를 도입해 행정 혁신을 이루고 있다. 향후 교육 대상을 전 공무원으로 확대해 스마트 행정 구현을 앞당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2025 달서 주거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주거복지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 예방, 고독사 방지 등 최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과 함께 정리수납, 공공임대주택 활용 등 실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서구는 25일 희망 멘토링봉사단 신규 멘토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2007년 출범한 봉사단은 올해 18년째로, 3,442팀의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이 결연을 맺고 활동해왔다. 올해는 그룹 멘토링도 새롭게 추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선배 멘토들이 직접 기획하여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