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 본리동은 관내 어린이집 2곳과 '찾아가는 자원순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들이 우유팩, 폐건전지 등을 모아 재활용품으로 교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친환경 습관 형성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대구 달서구는 예비 유아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역량 강화 및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긍정양육 실천법, 아동학대 예방 및 조기징후 인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출생통보제 등 관련 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사례 기반의 상황별 대응 훈련을 통해 예비교사들의 현장 적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대구 달서구청 검도부, 제22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에서 주연우 선수 6단부 우승 포함 3명 입상. 주연우 선수는 올해 출전 7개 대회 중 3회 입상 기록하며 맹활약.

대구 달서구, 두류젊코 상권 활성화 위해 '두류젊코센터' 개소.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조성된 센터는 상인과 주민,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상권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대구 달서구 이곡2동은 중장년 1인 가구 30명에게 건강관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오·나·완 홈짐 꾸러미'를 제공한다. 꾸러미는 폼롤러, 덤벨 등 운동용품과 디퓨저, 마스크팩 등 정서적 안정을 위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노인일자리 인적안전망 '즐생단'이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참여와 소통을 유도한다.

대구 달서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시행될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달서구는 취약계층 240명에게 종합영양제를 지원하는 '건강 UP, 영양제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달서구약사회, 유성산업, 종근당, ㈜에이팜건강 등 민·관·기업 협력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1,106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와 건강안전망 강화를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8일 구청에서 지역 재가노인돌봄센터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 노인 통합돌봄 인식 확산을 위한 제2회 재가노인돌봄 종사자대회를 개최했다.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성공적 이행을 위한 현장의 역할과 과제를 공유하고, 재가돌봄 내실화를 위해 헌신한 종사자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과중한 현장 업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자기돌봄(셀프 케어)’ 교육을 진행했다.

대구 달서구는 9월 6일 선돌공원에서 '2025 달서구 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 지역 주민, 사회복지 종사자, 관내 복지기관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서비스 체험·홍보 부스, 장난감 수리·기부·VR체험 놀이터, 복지기관 작품 및 태극기 전시, 물놀이 프로그램 등 60여 개 부스로 운영되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 32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된다.

대구 달서구는 저출산 위기 대응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출산BooM 달서' 정책자문단을 출범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달서구 맞춤형 저출산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9월에는 출산정책 통합정보 플랫폼을 오픈하여 생활밀착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을 맞아 9월 27일 월광수변공원에서 '2025 달서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합니다.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와 연계하여 국제 교류형 축제로 진행되며, 평생학습동아리 성과발표,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IAEC 해외 참가자들과의 교류 및 '숲속 영어체험 캠프'를 통해 국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대구 달서구,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4년간 104억 투입, 정주환경 개선 및 주민 교류 거점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