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5월 9일부터 연말까지 8개월 간 폐기물 무단방치 및 불법투기 등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불법폐기물 관리강화대책에 따라 불법폐기물의 신속처리와 발생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폐기물 관리망을 피해 폐기물을 빈 공장 등에 불법 투기하거나 차량 접근이 용이한 공터에 무단 방치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데 따른 것으로 폐기물 처리단가 인상에 따른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 난립과 폐기물 불법 처리 행위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군위군은 불법폐기물의 완전 근절을 위해 폐기물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각 읍면마다 환경담당, 이장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을 상시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감시 체계구축을 통한 불법폐기물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폐기물 무단방치 및 불법투기 등 위법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불법폐기물을...

군위군(군수 김영만)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100회 어린이날을 위한 '2022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에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청소년과 관련인을 대상으로 센터 및 청소년전화 1388을 홍보하였다.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오감발달에 도움을 주는 ‘클레이’ 체험과 상담에 대한 심리적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 가능 청소년 발굴을 위해 ‘그림카드 상담’을 진행하였다. 변예지 센터장은 어린이날 100주년 행사를 맞아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소년 관련 행사에 참여하여 홍보와 필요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번 행사로 청소년을 둔 부모들에게도 우리 기관이 많은 홍보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강풍,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되거나 고령화 및 장비 등의 문제로 직접 제거가 어려운 위험목 제거하는 ‘생활권 재해 우려목(주택 피해목)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군위군은 지난 3월부터 전 읍면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제거사업 대상지를 조사,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 나무(木) 200여 본을 선정했으며 벌목 시 크레인 및 스카이, 굴삭기 등 중장비가 투입돼 4월 말에 주택피해목 제거를 완료하였다. 관내 피해목을 제거함으로써 현장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주민 불만 및 불편을 해소하고 있고 장비 임차 등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있다. 이승우 군위군 산림축산과장은 “개인 주택지 주변 위험목은 소유자가 직접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상 위험목 제거가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군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바쁜 농사철을 맞아 노인 일자리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농사철 농가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영농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농번기 기간인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 사과, 자두 등 과실수 적과와 마늘, 양파 수확 등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여 운영 중지 기간 중 인력을 투입하여 농사철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위군은 노인 일자리 제공과 건강한 노후생활 제공을 위해 올해 노인 1,796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지하 1층 민원봉사과 내)에서 5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무서․지자체 방문을 자제하고, 모바일(손택스)과 PC(홈택스-위택스), 전화(ARS) 등을 통하여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모두채움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하여 방문 시 신고를 지원한다. 일반 납세자는 PC 홈택스 및 모바일 손택스를 이용하여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세 신고이동’ 클릭을 통해 개인지방소득세 원클릭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피해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8월 말까지 3개월 직권연장할 예정이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로 국세의 기한연장 통지를 받은 자는 별도로 신청 시 지원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하는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5월 5일(목), 7일(토), 8일(일) 총 3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기 위해 어린이 맞춤형으로 구성한 이번 행사는 공연과 놀이, 체험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아이들이 탐정이 되어 범인을 찾는 '범인찾기 : 누가 범국이 떡을 먹었을까?', '플레이, PLAY', '마술극장',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범인찾기 : 누가 범국이 떡을 먹었을까?' 행사는 삼국유사 캐릭터 중 범국이가 숨겨둔 떡을 먹은 범인을 찾는 어린이 탐정 놀이로 테마파크 내에 있는 힌트를 통해 범인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범인을 찾는 분에게는 선착순 선물을 증정한다. ‘플레이, PLAY’는 실내에서 진행되며, 플레이콘 놀이와 친환경 편백나무 큐브를 이용한 촉감놀이로 구성하였다. 또한 가온광장에서 진행 중인 모래놀이에...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22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위군수, 실과단소장, 연구회원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희망군위공무원연구회'(이하 연구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이희명 기획감사실장의 연구회 운영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연구회원들의 과제발굴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사회 발전 모형으로서의 ESG 경영' 전문가 특강, 지방자치단체 혁신사례 전시회 및 자율 그룹 활동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회는 이희명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9개 팀 45명의 회원이 참여하였으며 연구주제로는 대구 편입에 따른 핵심 연계사업, 신정부 주요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전략사업, 군위군 특색에 맞는 시책 또는 사업 등을 제시하였다. 또한,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하고 팀별 컨설턴트를 지정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하여 기존 연구회의 한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연구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워크숍, 7월~9월 팀별 연구활동 및 선진...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의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자 지난 18일부터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이란 식품 전문가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식자재 검수부터 식자재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 및 오염 가능성 유무 등을 사전 진단하고 맞춤형 식중독 예방정보를 제공하여 식중독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컨설팅은 참여업소의 신청을 받아 식품위생공무원이 현장 방문하여 1차 진단 및 영업장 실정을 고려한 보완 방안을 제시하고 1개월 이내 보완 후 2차 진단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컨설팅으로 개선사항을 보완한 업소에는 식중독 예방 홍보 물품을 지원하며 정기 지도 ‧ 점검을 면제받게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및 외식 환경을 위해 식중독에 취약한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신청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20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창의적인 군정 발전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읍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2년 읍면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 개회식을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읍면별 4명 총 8개 팀 32명으로 구성한 T/F팀을 대상으로 출범식을 비롯한 읍면 복합자원환경 분석, 팀별 대표과제 선정을 위한 역량교육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군위군 혁신구호 캠페인’도 함께 시행하였다. 군위군은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4월 26일 2차 교육, 전문 컨설턴트의 읍면 방문코칭을 통한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사업검토 후 6월 중 사업발표와 평가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팀에게는 포상금과 상사업비를 지급하여 기획한 사업을 바로 사업으로 실행하게 된다. 한편, 작은 성장동력 발굴단은 2020년 군위군 자체 시책으로 도입하여 올해 3년차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읍면 지역의 실정에 맞는 아이디어 사업을 발굴해 ...

군위군(군수 김영만) 보건소는 지난 16일 생활문화센터 운동장에서 “1기 맨발치유걷기 발대식”을 가졌다. 맨발치유걷기 체험장은 급격화되는 산업화로 인해 멀어진 자연과의 회귀를 위하여 맨발걷기로 잃었던 건강과 활력을 되찾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맨발치유걷기 체험장에는 길이 200m, 폭 1.5m의 마사토 흙길과 맨발걷기에 대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행사에서는 맨발걷기에 관한 이론적인 설명과 스트레칭, 실제로 흙길을 걸어보는 체험을 해보는 시간 또한 가졌다. 군위군 보건소장은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는 맨발걷기가 주목받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 많은 자연친화적인 건강증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2년도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을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협약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또는 법인) 이며, 대상농지는 21년도에 벼를 재배했으나 22년도에 타작물이나 휴경을 계획한 농지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는 ha당 공공비축미 150포대(40kg)를 추가로 배정받는다. 군위군의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목표는 102.3ha이며 감축협약, 작목전환 등을 통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쌀 수요량에 비해 생산량이 과다하여 올해 쌀값 하락의 우려가 있다”라며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2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인구정책 콘퍼런스를 진행하였다. 이 콘퍼런스에는 지역주민 등 관내외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온라인 메타버스 최대 수용인원인 131명을 초과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메타버스 콘퍼런스는 지방소멸위기 해결을 위한 특강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인구 감소 대응 및 활력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연간 1조원씩 10년간 10조원 규모로 지원된다. 군은 이번 메타버스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위군의 지방소멸 원인을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립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