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원, 부서, 담당이다. 추천방법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 공무원 전자우편(hgp3759@korea.kr)으로 제출하거나, 인사혁신처가 운영하는 ‘적극행정 온’에서도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시행을 위하여 기부금 관리와 운용에 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군위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군위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기부금 수입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기금운용계획과 결산, 기금 활용 사업의 선정·평가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심의회의에서는 기금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선출과 ‘2023년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부위원장으로 김은주 위원을 선임하고 계획(안)은 원안 가결했으며, 다음 달 군위군의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할 계획이며, 기부금 모금을 위한 기금계좌를 개설하는 등 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내 고향 군위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기부해주신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군위군 발전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관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중 농촌체험관광 중심의 마을 및 권역에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였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점차 많은 방문객이 화산마을, 화본마을 등 군위의 관광명소를 찾고 있지만 군위군을 기념할만한 기념품이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군위군은 체험객들이 구입이 쉽고 군위를 알릴 수 있는 기념품 제작을 통해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마을 스스로 지속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협의․시행하여 화산마을, 화본마을, 삼국유사 테마파크 등에 보급하였다. 군위군 홍보 콘텐츠는 화본역, 화산마을 전망대, 삼국유사책을 형상화한 것으로 군위군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군위군은 홍보 콘텐츠 판매현황과 소비자 평가를 진행하여 보완점 및 추가 아이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 지난 10월 19일부터 4주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 ‘아버님, 생활요리교실’이 인기리에 종료됐다.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식생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 식습관을 증진시키기 위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식 요리에 대해 자신감 및 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어르신 홀로서기와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에도 생활요리교실 개설을 꼭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김병균 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건강에 유익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백세시대에 맞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박수현 군의장 및 연구회원과 실과단소장,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희망군위공무원연구회(이하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 연구회는 총 9개팀, 45명의 공직자가 참여하여 군위군 대구 편입에 대비한 핵심 연계사업, 군위군 핵심 전략사업을 연구주제로 활동하였으며 중간보고회, 선진지견학,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그간 8개월의 연구활동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예술가 마을 조성사업, 대추공원 활용 관광지 조성사업 등 2023년 공모사업과 연결하여 추진할 수 있고 군위군 자원을 활용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 등이 다양하게 제시되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영유아, 도시농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회원들의 반짝거리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회가 결과 발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1일, 12일 이틀 동안 군위경찰서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및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각 읍·면 시장 내 공중화장실을 비롯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화장실을 대상으로 전문 탐지 장비를 이용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 유·무와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호프집, 유흥·단란주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나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를 집중 단속하였다. 점검·단속과 더불어 해당 위법 행위에 대한 홍보 및 지도를 위해 점검 대상 공중화장실에 범죄예방 스티커를 부착하고, 각 업소에는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팜플렛 및 스티커를 배부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8일 군위고등학교를 방문하여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 외에 한국여성농업인군위군연합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 군위군청 봉우리회 등이 함께 하여 각 단체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찹쌀떡, 가래떡, 초콜릿, 마카롱 등 격려 물품을 수험생들에게 전달하였다. 김진열 군수는 "수험생들에게 건강 관리를 잘하여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잘 마무리하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모두 좋은 결과를 이루기 바란다"고 전하였으며, 각 단체 회원들과 함께 군위고등학교 손복권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3학년 담당 교사들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격려했다. 한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7일에 시행되며 군위고등학교에서 응시하는 수험생은 74명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4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로 인하여 2년 만에 대면교육으로 실시하였으며, 한국 사회복지행정연구회 박영용 회장이 ‘군민이 공감하는 현장밀착형 복지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사례를 들어 군위군에 맞는 맞춤형 복지팀의 역할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또한, “정서치유를 통한 마음여행”이라는 정서맺음꾼 강연을 통하여 그동안 일선 현장에서의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심신을 정화시키는 기회를 갖기도 하였다. 부대행사로 각자의 물품들을 모아 소소한 플리마켓을 열고, 군위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드림스타트에 연계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만들기도 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의 행복과 군위군 복지의 발전을 위하여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고 뜻깊은 교육임”을 강조하며 군위군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

군위군(군수 김진열) 경제과 직원 10여 명은 지난 4일, 부계면 소재의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사과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보탬을 주고자 마련했다. 농가주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힘을 보태어주니 큰 도움이 되어 무척이나 고맙다”라고 말했다. 권상규 경제과장은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손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나서는 만큼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 ”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1일 지난해 200개소에 이어 올해 10개소 추가 지정하여 총 211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자 농림축산부식품부에서 도입한 외식업소 인증제를 말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군위군 내 일반음식점 총 368개소 중 57% 이상이 안심식당이 되었다. 군위군은 추가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의 지정조건에 맞는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내년 2023년에는 신규 업소 10개소와 기존 업소가 실천과제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기존 업소에도 위생 ·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정업소에는 주기적 점검으로 사후관리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2020년부터 시작된 안심식당이 이제 새로운 식사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 외식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7, 28일 양일간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들에게 군위군의 주요사업장과 군정현황을 파악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지역 밀착형 업무추진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김진열 군위군수가 직접 MZ세대 새내기 공무원들과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신규공무원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투어에서는 김수환 추기경 생가, 통합신공항 부지, 화산마을 등 주요사업장 및 관광‧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군위군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화산마을에서는 플로깅(스웨덴어의 줍다인 ‘plocka up’과 영어단어 달리기인 ‘jogging’의 합성어, 봉사활동으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는 신조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정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식을 함양하여 군의 활기찬 변화를 이끌어갈 새내기 공무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7일 부군수실에서 최정우 부군수와 합동평가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3차 보고회를 가졌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량과 정성지표로 나눠 평가되며, 군위군은 올해(2021년 실적)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8천만 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속적인 실적관리가 필요한 목표값 미달성 지표를 중점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내 목표 달성을 위해 실적을 제고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최정우 부군수는 “합동평가는 우리 군이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에 대해 평가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은 앞서 합동평가 대응 자체 계획을 수립한 바 있고, 체계적 실적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앞으로 12월 말까지 목표 달성 및 실적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