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일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향상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하여 경기 파급 효과가 큰 주요 시설 사업을 대상으로 보고회를 가졌다. 대상사업은 부서별로 시설비 성격 위주의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선정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부서간 상호 협조를 통하여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고회 개최를 통하여 주요 사업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 대책 마련에 대해 집중 논의하여 집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복한 군위 건설을 위하여 신속한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대구시 편입에 발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농정과’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합했다. 그동안의 농업조직은 중앙정부의 조직의 계통에 따라 보조금 및 일반행정은 군청 농정과에서 농업기술 지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원화로 운영하여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을 추진해 왔다. 현재 농업 트랜드는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서비스 산업이 어우러진 6차산업으로 나가고 있어,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산물 가공, 유통 기능을 강화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3개과 14개팀으로 조직을 통합 개편했다. 이에 따라 이번 통합으로 농업 기술개발과 농업정책지원의 일관성 있는 지원으로 사업의 효율성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0일까지 제안신청서를 전자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군민의 정책 참여에 대한 기회제공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별도의 시상은 없다. 군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의 정주인구 증가와 생활인구 확대 등 인구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단, 출산장려금과 같은 현금성 지원이나 지역 내 거점의 생활인프라 조성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업, 군위군 소관 사무가 아닌 사항, 건축․토목 등 공사와 관련된 사항, 기업의 이익 등에 관한 사항은 제외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의 인구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여건에 적합하고 실현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외식 업소의 주방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주방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이 50㎡ 이하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에 대한 도색․교체․청소를 위한 시설개선비 최대 90%(업소당 최대 135만원, 자부담 10% 별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장이 군위군으로 등록된 영업자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한다. 군은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등 자체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 홈페이지 ‘주방환경개선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민원봉사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소를 지원함에 따라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사업에 많은 영업주의 관심을 바란...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군민의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차단을 위해 '2023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하 피해방지단)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관내 수렵협회 소속 엽사 30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사과, 대추나무 등 각종 농작물 피해와 분묘를 훼손시키는 멧돼지와 고라니를 중심으로 포획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은 피해주민, 마을이장 등이 읍·면사무소에 구제를 요청하면 즉시 해당 지역과 가까운 엽사가 출동하게 되며, 유해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과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피해방지단을 수시 투입해 야생동물을 포획할 계획이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차단을 위해 피해방지단에는 관련 지침에 따라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고 포획된 멧돼지의 사체는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프리카...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군위군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으며, 군위군 실태와 전망, 규제개혁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지방소멸 대응 전략별 실천과제를 공유하고, 이에 따른 지방소멸대응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강의 이후 직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출산율을 늘리는 것에 한정하지 말고 지방을 ‘살만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위군 공직자들의 지방소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며, “시대흐름과 정책 변화에 우리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0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심의회’를 열고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벼 품종으로 일품과 해담을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군위농협, 팔공농협, 쌀전업농협의회 등 관내 쌀 관련 단체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품과 해담을 2024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1모작 품종인 '일품벼'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되었으며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다수확 품종이며, 미질이 우수하다. 2모작 품종인 '해담쌀'은 운광벼와 고시이카리의 교잡 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하다. 군위군은 우량볍씨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정식시기와 질소비료 적정시비, 적기에 수확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재배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18년부터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위지역 소외계층 청소년 5명에 대해 1년 동안 1:1 지정 결연 후원을 연계하였다. 지역 내 저소득가정·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길 바라는 후원자들의 마음과 상담복지센터의 대상자 발굴 노력이 더해져 이번 후원연계가 성사되었으며, 애정어린 마음으로 지켜보며 응원하기로 하였다. 군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여 1:1 후원연계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행복하기 위해 모은 작은 힘들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이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6일 군수 주재로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세부실천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김진열 군수가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 중 작년 12월 주민배심원제를 통하여 확정된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실천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8기 군위군 공약사업의 군정목표인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기반으로 행복지수 1위도시, 농업·농촌 살리기 프로젝트,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전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 공항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스포츠 도시 등 6대 핵심과제 74개 세부사업에 대한 사업개요와 추진방향 그리고 향후 계획 등을 보고했다. 특히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문제점에 대한 부서 간 협력방안을 강구하는 등 공약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이행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정기적으로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군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023년 계묘년 새해 운동을 통한 습관 개선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습관 만들기 운동교실을 2월 6일부터 시작한다. 운동교실 프로그램은 건강 생활 실천 활성화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만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며 다양한 운동의 실천으로 건강 수준 향상과 긍정적인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프로그램은 보건소와 각 면의 지소에서 동시에 시작되며 요가,국선도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 군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김병균 군위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건강에 유익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백세시대에 맞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군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안심비상벨을 설치해 치안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심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직접 누르거나 “사람살려", "살려주세요" 외치면 112 종합상황실로 연결돼 경찰관과 대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군위군은 이번에 설치 예정인 3곳을 포함, 총 16곳에 안심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범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여성, 노인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안심비상벨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사고는 언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 시설물을 마련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89318" align="alignnone" width="771"] 군위군청 전경[/caption]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을 위하여 2023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읍․면 환경정비, 삼국유사테마파크 환경정비, 어슬렁대추정원 관리 등 3개 분야에서 14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군위군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4억 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연례 반복적으로 참여한 신청자에 대해서는 평가에 페널티를 적용하기로 했다. 사업기간은 3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1월 18일부터 2월 3일까지 신분증과 기타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