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조기 선정 계획에 발맞추어 신규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패키지 사업이다. 군위군은 2015년부터 7년 연속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9개 지구 161억 7,1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2024년 신규 공모 대상지로 군위읍 사직2리와 의흥면 수북1리 2개소를 신청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며 “주민과 행정이 합심하여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3월 31일 ~ 4월 1일 1박 2일 동안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일원에서 바쁜 일상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연을 맺을 기회를 갖지 못한 청춘남녀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알콩달콩 청춘시그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높아지는 초혼 연령과 혼인율 저하로 출생아 수가 해가 갈수록 감소함에 따라 인구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는 동시에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에 주소를 두거나 해당 지역의 직장인으로서 만 25~39세의 청춘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남녀 각각 15명씩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군청 홈페이지(www.gunwi.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군위군청 정책추진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을 통하여 3월 2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박인식 정책추진단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청년들이 특별한 인연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

군위군(군수 김진열)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최근 한우 등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축산물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군위축협과 공동으로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12일간 육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힘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축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동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김진열)은 27일부터 재활용률이 다른 품목에 비해 저조하거나 유해성이 높은 폐건전지, 종이팩 및 별도 분리배출 품목인 투명페트병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하여 수거 보상을 통해 주민 및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재활용품 수집보상금 지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지, 고철, 캔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이며, 수집보상금은 품목별로 ㎏당 폐건전지 500원, 종이팩 1,000원, 투명페트병 1,000원의 보상금을 정액지급하고, 폐지, 고철, 캔류, 플라스틱 등에 대해서는 자원재활용업체(고물상 등)에 매각한 수집전표를 기준하여 판매대금의 50%를 정률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주소지를 둔 주민, 마을단체, 학교, 기관단체 등이며, 품목별로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의 경우 군위군 환경관리센터로 보상품목과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해야 하고, 폐지, 고철, 캔류, 유리병, 플라스틱 등의 경우 자원재활용업체(고물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6일 대구편입 교통관련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위군 부군수, 건설교통과장 및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과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교통관련분야 세부추진계획을 협의했다. 지난 1월 19일 TF팀 구성 이후 두 번째 회의로 편입에 따른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 일정들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관할구역 변경시 대중교통 요금통합과 교통카드 도입 및 군위군 내 도로관련 대책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상현 군위부군수는 “대구편입과 관련하여 군민들이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도로와 교통부분은 군민 생활에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00만 원으로 한시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3년 2월 기준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자로 가구당 10만 원씩 별도 신청 절차없이 복지급여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군위군은 지난 15일 기존 대상자 877가구에 대해 1차로 신속지급 완료하였으며, 전출입자 및 신규 책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3월 중 2차로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겨울 이례적인 한파와 난방비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6일 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예정자 또는 관심 있는 경영체에 가공을 위한 전반적인 이론 및 기술교육을 2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4시간씩 7회 진행한다. 이날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라는 주제로 개강식 및 식품제조 및 가공을 위한 절차,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절차, 사업자 등록 방법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농산물가공 기초과정교육 중 80%이상 이수해야만 수료 가능하며, 교육수료자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운영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 중 한가지를 충족하게 된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 및 성공적인 가공 창업의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청받을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에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며, 창고·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하여 전액 지원하며, 200㎡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하여 자부담이 발생한다. 이와 함께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며, 일반가구의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지원 상한금액을 초과하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금은 군위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개인이 직접 철거, 처리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3월 10일까지 지원신청...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3일 직원들의 친절도에 관한 현황을 파악, 미흡한 분야를 개선하고 민원친절도를 향상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기본적인 전화 및 방문응대, 서비스 마인드 고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민원응대 경험이 적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오랜 근무경험을 갖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교육 이후 전문 모니터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하여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른 대군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미흡한 점은 무엇인지 모니터링하여 교육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 직원들이 더 소통할 수 있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보건소(소장 김병균)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지역 내 치매극복을 위해 지난 9일 유니온신경과의원과 2023년 치매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검진사업은 1차 검진 결과 치매 의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협력병원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 후 치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 요검사, 뇌영상 촬영(CT 두부)을 진행한다. 김병균 군위군보건소장은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지정을 통해서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치매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9일 새롭게 시작하는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감정평가사, 전(前) 공무원 등 위촉직 위원 10명과 당연직 5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을 마치고 지방세심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재산세 이의신청(안)에 대하여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경기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지방세심의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공정한 지방 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늘 9일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 방안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방안 계획수립 연구용역'에는 올 7월 대구시 편입과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후 지역의 여건 변화를 예측하고 군위 발전의 기본방향을 검토하여 지속가능한 발전과 전략별 세부사업 수립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구시 편입으로 인하여 지역 개발 여건이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공기관 이전, 신규 산업단지 개발, 지역난개발 등 예상되는 이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 미래 100년을 좌우할 큰 변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를 대비하여 선제적인 방향성과 대응책을 마련하여 군위군만의 차별화된 지역발전을 구상하고 전략별 사업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