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 오는 6월 3일까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금 수령자에 대한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월 110만 원 ~ 9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까지 지급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종사를 지원한다. 이번 이행점검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선정된 청년후계농 선정자 23명을 대상으로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연간 의무교육 이수, 재해보험 및 의무자조금 가입, 경영장부 기록 및 영농계획 이행, 전업적 독립영농 유지, 지원금 성실사용 및 의무영농 기간 준수 여부 등이며 서류 확인과 현장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금 수령자에 대한 의무사항 점검을 정밀 실시해 지원금 부정사용을 방지하고, 의무 영농기간 미준수로 인한 지원금 환수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감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하여 예산 총 2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15종을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축종별로는 한우분야에 소탄저기종저, 소유행열, 소아까바네, 송아지피부병 등 4종, 양돈분야에 돼지열병, 일본뇌염, 유행성설사병, 호흡기질병, PRRS 등 5종, 양계분야에 감보로병, IB 2종, 양봉분야에 응애류,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 등 3종, 광견병 백신 등이다. 한우분야 및 광견병 백신은 오는 4월 21일까지 공수의사가 농가에 직접 방문하여 접종할 예정이며, 양돈분야는 4월 17일까지 군위한돈지부 사무실에서, 양계분야는 4월 28일까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에서 공급할 예정이고, 양봉분야 백신 및 기타 소독약품은 읍면별로 배부하여 각 읍면사무소에서 4월 중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폭력예방 솔리언(Solve+ian)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래상담은 비슷한 연령의 유사한 경험 및 가치관 등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일정한 훈련(기본과정, 심화과정)을 받아 또래 상담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의 다른 또래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 해결에 조력하고 또래들이 올바르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생활의 제반 영역에서 지지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군위 청소년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건전한 또래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8일 2023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김태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과장을 초빙해 ‘작업장 안전교육 및 재해사례를 통한 안전보건의식 고취’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파워포인트‧동영상 등 현장 사례를 반영한 자료를 활용하여 산업재해 현황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주요 내용으로 강의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일자리 사업을 통해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고 작업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일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삼국유사면 양지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한 농촌 마을에 대해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패키지 사업이다. 군위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5년 이래로 8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으며 누적 총 10개 지구 사업비 18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양지리에는 2023년부터 4년간 총사업비 약 21억 원이 투입되며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 확충, 주택정비,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선정은 주민들의 한마음 한뜻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며, “군위군 내 더 많은 마을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고위직 공직자의 솔선수범 정책실천 약속을 위한 청렴실명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실명제 캠페인은 군위군의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추진계획의 일환이자 고위공직자들의 청렴의지를 전파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공무원 33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고위직 공무원이 자신만의 청렴 문구를 직접 작성하고 실명을 공개한 피켓을 제작하여 군수를 시작으로 부서장 및 읍면장까지 릴레이로 진행했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렴한 행정, 당당한 군위’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문화 정착과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공직자들의 캠페인 참여 결과는 청렴문자로 전송하여 전 직원의 관심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위직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다가오는 농번기를 대비하여 농촌인력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군위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를 개소하고 3월 22일 현판식을 열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군위농협 농촌인력 중개센터는 올해 2,800명의 인력풀을 구성하여 농번기 주요작물에 대한 인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 인력 확보에도 적극 나서 현재 이탈율이 가장 적은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희망인원을 신청받아 농번기에 맞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며, 상반기에 64명이 도입되게 된다. 또한, 농촌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학교, 자매결연지 등에 적극 홍보하여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다 같이 힘을 모으고자 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추가 설치 등 농촌인력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적기에 농촌인력이 보급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삼국유사 청춘대학이 4년 만에 운영이 재개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여가 생활을 책임질 예정이다. 청춘대학은 읍면별 150~200여 명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석하고,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어르신 건강·취미·교육 사업이다. 군위군 삼국유사 청춘대학은 읍면별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월 2회 100세 건강체조, 건강교실, 법률상식, 노래교실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강의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를 사전조사하여 상속, 노후자산관리, 생활법률 등의 지식분야 강좌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청춘대학이 다시 운영되는 것을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활기 넘치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7일 부서 간의 협업 및 소통문화 확산을 통해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군정 핵심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3년 전략사업 T/F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전략사업 T/F구성의 설립 배경과 전달사항 그리고 6개 전략분야에 대한 팀별 운영계획 보고와 향후 T/F운영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략사업 T/F은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탄소중립 분야와 출산‧육아‧교육 분야, 청년지원 분야, 관광‧체육 분야, 마을 가꾸기 분야, 축산악취저감 분야로 총 6개 전략분야 36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오는 12월까지 분기별 보고회와 함께 필요할 경우 수시로 운영하게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직원들의 기획역량을 총 집중하여,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군정 발전의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T/F의 운영을 계기로 “군민의 삶을 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6일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업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교육,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군위군의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총 29명으로 (전일제 12명, 시간제 5명, 복지일자리 12명)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시설, 단체 등에 배치되어 복지행정 업무 보조,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1년간 담당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근무 중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7일 김진열 군위군수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공무원 등 15명과 함께 ‘산불예방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자 시행하였으며, 경상북도청을 중심으로 23개 시·군이 연속해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시간대에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 자연사랑연합회(회장 김민정)와 군위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센터장 박현효)이 지난 15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새 봄맞이 청소 봉사를 실행했다.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발견된 대상 가구는 건강 문제와 심각한 우울증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여 불결한 환경으로 인해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위군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자연사랑연합회와 군위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과 연계하여 실행하였으며, 청소 및 정리정돈을 통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마련하여 대상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두 단체의 봉사 활동에 깊은 감사함을 표하며 해당 가구의 위생관리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