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1388청소년지원 단원들과 가족 및 관내 학생 40여 명이 함께 그리담(마을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자원봉사단체인 그리담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매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날 참가자들은 때 이른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마을벽화가 주민들에게 밝은 기운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6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행정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군위군은 지난 2월에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지역 여건 분석과 주민설문조사, 귀농귀촌인 및 청년층 의견 수렴 과정 등을 통해 현재 투자사업을 수립 중이다. 정주여건 분야, 생활인구 분야, 의료・복지 분야, 일자리・경제・교육 분야 등 분야별 사업부서장들로 구성된 행정협의체는 사업안건에 대해 실무적 입장에서 사업 검토를 완료했으며, 향후 인구정책위원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군위군은 오는 7월 대구광역시 편입을 앞두고 있으며 그에 따라 대도시 근교 전원도시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사업들을 발굴해 소멸대응기금의 목적에 맞게 소멸위험지역에서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대구시에서 열린 ‘2023 파워풀대구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 관광홍보관을 운영하고 군위 대표특산물 오이와 휴대용 종이비누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군위군의 우수하고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 등을 소개하고 깨끗한 자연관광자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의 관광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13일 저녁에 열린 개막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열 군위군수도 식전 퍼레이드부터 함께 입장해 개막식 무대에 올라 함께 드로잉 퍼포먼스와 축하 무대를 관람하며 군위군이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일원이 되었음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7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의 가족이 되는 군위군이 대구의 대표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환영해 주신 홍준표 대구시장과 대구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1일 2023년 선정된 청년후계농업경영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 청년위원회, 4-H회원 등 관내 청년과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후계농업경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위군 농업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후계농업경영인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영농정착을 위한 안내 및 의무 이행사항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영농정착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서로 토론하여 정보를 교환하였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하며 고민도 해결하는 자리가 되었다. 청년농업인들은 농‧축산 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획득의 어려움 개선과 축산 관련 규제 완화, 농산물 판로 개척, 드론교육 등 분야별 교육과정 개설 과 규제 완화에 대하여 건의하였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군위의 농업농촌을 선도할 젊고 유능한 청년농부들이 영농 정착 초기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3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6개 시군구를 선정하였으며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군위군이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군위군은 이번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장보고 장비 활용률과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도점검율, 식품접객업소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음식문화 개선의 민간참여 확대와 안심식당 운영의 만족도 조사를 통한 사업방안 개선활용 등 식문화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수상은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주방환경개선사업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식품의 제조, 유통,...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교통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주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군은 지적민원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군청까지 방문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군청 지적팀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군위지사와 합동처리반을 편성하여 연말까지 20회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10회 106필지의 지목변경 및 합병, 민원상담 등을 처리하였고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해 지적관련 민원을 직접 처리하는 적극 행정으로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5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군위군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군위군이 주최하고 군위군청년회의소(군위JCI) 주관한 본 행사는 태권도 시범공연을 식전행사로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본식에 이어 군위고 댄스부 및 밴드부 축하공연,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VR체험 및 기타 여러 단체별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군위군청년회의소 한 관계자는 “비 예보로 장소와 진행내용이 수정되면서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고 또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달 29일 부모교육, 가족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저자 직강으로 진행된 집단프로그램은 아이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소통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정적이고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맞고 틀림이 없는 생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에 더해 감각적인 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아동・청소년들이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전화상담, 힐링캠프, 교육 및 프로그램 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과 복지지원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등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3일 밝혔다. 안심귀가거리는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하여 올해 의흥면에 LED안내판, 도로표지병, 로고젝터를 설치했고 효령면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후에 CCTV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로고젝터는 바닥에 안전문구나 이미지를 투영하는 장치로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역할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역할로 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셉테드를 통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범죄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인허가과가 인허가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위군은 그동안 5개 부서에서 처리하던 개별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 인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인·허가 업무를 그동안 민원인들은 5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며 허가 관련 업무를 봐야했다. 인허가과 신설로 인해 현재는 군청 1층 인허가과 한 곳만 방문하면 상담부터 서류 교부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허가 담당자가 상담을 접수한 후 직접 각 부서 담당자와 접촉해 모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군민은 기한 내 인허가 서류를 찾아가기만 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은 민원인이 아닌 군위군의 주인”이라면서 “인허가 신청 민원인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개념의 '섬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5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납부 의무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성실신고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해야한다. 단, 영세사업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발송된 납부서(모두채움 신고서)로 납부하면 된다. 군위군은 수출기업인, 산불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의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8월 31일까지)할 예정이며,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규정 신설로 세액이 1백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제안한 정책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하고 4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내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17명을 관심분야, 성별, 직업, 지역 등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2023년 12월말까지 청년정책참여단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소통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정책에 반영됨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이 지역 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을 대변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청년을 대표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