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이 군의 대구편입과 삼국유사테마파크 개장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7월 한 달 '겹경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는 대구시 편입을 축하하기 위하여 7월 1일부터 한 달간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50%(행복한 군위 프로모션) 할인한다. 개장 3주년 행사의 경우, 7월 한 달 동안 입장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안녕! 3964 빅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1명), 아이패드(1명), 다이슨 헤어드라이기(1명) 증정한다. 이와 함께 7월 1일에 진행하는 '추억의 티켓을 삽니다'는 2020년 7월 삼국유사테마파크 티켓을 테마파크에 반납하면 당일 무료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이밖에 7월 1일 당일에 진행하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댄스파티 'COOL한 3964'와 7월 1일~ 2일 양일간 진행하는 '3964 동생이 쏜다' 당일 테마파크 방문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을 하면 청년공유문화금고에서 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대구시 편입을 앞두고 지난 22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화합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 2월 군위군청에서 대구-경북-군위 부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공동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이후 부서별 세부추진계획 점검회의 및 추진 경과 보고회 등을 수시 개최해 편입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23일에는 대구 편입 대비 부서별 세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의 첫발을 내딛을 준비를 마쳤다.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개막을 위해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이제까지 준비해온 것을 확실히 실행해 나감으로써 군위군을 대구경북의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전국적으로 화상병이 확산되고 경북도내에서도 화상병이 발병함에 따라 사과, 배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긴급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20일에는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화상병 방제반(2개조 10명)이 군위군 효령면, 부계면 일원에서 긴급예찰을 실시했으며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 시 자가예찰을 강화하고, 작업도구 소독 등의 사전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홍보했다. 신회용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업 시 작업도구의 소독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주 발견 시 지체 없이 대표전화나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0일 의흥면 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희망복지지원단 사업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통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전단지와 희망복지지원단 리플릿 등을 배부하면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세심한 관심을 두고 적극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이 사회적 ․ 제도적 지원을 받아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 모두가 관심을 두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동부제1호어린이공원에 쿨링포그 설치 및 쿨페이브먼트 시공, 서부제2어린이공원에 쿨페이브먼트 시공 및 퍼걸로벤치 설치 등이다. 군위읍 동부 제1호 어린이공원에는 친환경 야외냉방장치이자 지주식 분사장치인 미스트폴 형식의 쿨링폴을 10대 설치해 7~9월 아이들과 주민들이 어린이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쿨링폴은 LED조명을 달아 야간 경관조명 기능도 갖추고 있어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린이공원 시설개선 공사기간인 6월 19일부터 한달여 기간동안 어린이공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군민들에게 협조를 당부드리며,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등의 안전한 시공으로 군민들의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17일,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잔디광장에서 새로운 문화와 예술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가 있는 탄소중립 플리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공모 선정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중 ‘다양한 관계가 만나 공동체 사업’의 일환이며 문화공연과 친환경을 주제로 꾸며지는 행사로 문화예술 공연, 1회용품 없는 플리마켓, 벼룩시장 및 체험 부스 등 문화활동가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문화예술 공연은 농촌지역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소규모 공연을 통해 군위군민들에게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1회 용품 없는 플리마켓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플리마켓으로 판매자들과 참여자들이 1회용품 없이 텀블러, 다회용기 및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비닐봉투 대신 종이 봉투를 사용하는 친환...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22일 효령면 장군리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제5회 군위 삼장군단오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위 삼장군단오축제는 고려 말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신 효령사(효령면 장군리)에서는 매년 음력 5월 5일에 관민이 모여서 단오제를 올리고 단오놀이를 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번 단오제에서는 창포 머리감기 퍼포먼스, 윷놀이, 어르신 팔씨름대회, 장군단오 놀음, 단오가요제 등 다양한 단오놀이가 준비돼 있으며 예술동아리·전문공연팀 공연, 각종 플리마켓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축제의 맛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제동서원에서는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문중 주관으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를 봉행해 지역주민은 물론 군위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군위읍 사직2리, 의흥면 수북1리 총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위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5년 이래로 9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으며 누적 총 12개 지구 사업비 220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사직2리와 수북1리에는 2024년부터 4년간 마을별 총사업비 약 20억 원이 투입되며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택 및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함으로써 다시 한번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뿐만 아니라 주민과 계속해서 소통하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6월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2022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읍면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부서 중 최우수상의 영예는 우보면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삼국유사면, 도약상에 군위읍, 장려상에 의흥면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 부서에는 기관표창과 더불어 포상금으로 최우수 200만 원과 우수 150만 원, 도약 100만 원, 장려 50만 원씩 각각 지급됐다. 군위군은 관련 증빙자료에 근거해 지난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면평가와 함께 현지실사 확인을 병행해 공정하고 엄정한 평가를 통해 지방세 징수율 50점, 세수확충 실적 20점, 징수노력도 30점 합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한 후 고득점 순으로 수상 읍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5일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인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에 착수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이 자리에서 군위군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빅데이터,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농업으로의 변화 속에서 군위군과 경북대학교의 상생 발전을 위해 효령면 일대에 경북대학교 글로벌 농업 캠퍼스를 조성하고 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 농업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사업의 대내외적 환경 및 사례분석, 타당성 검토에 대해 논의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4일 각 부서의 기록물관리담당자 및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기록관리실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평소 업무 중 기록관리 인식 제고와 기록관리 업무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 방향 제시에 중점을 두고 기록물 생산현황보고 방법과 비전자기록물 편철 및 이관 절차에 대해 전달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법정 분쟁 중 공공기록물이 증거가 된 구체적인 사례 등을 다루어 담당자들의 인식 제고를 높였으며 기록물 관리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업무담당자들이 평소 공공기록물에 대한 궁금한 내용과 어려웠던 사항을 질의하고 기록연구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체계적인 실무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김동렬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기록관리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되었고 앞으로도 책임 있는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과 대구시 공무원 240명이 시책 현장을 상호 견학 중이다. 이번 견학은 2023년 7월 1일부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구시와 군위군 공무원 간의 상호 시책 현장 방문을 통해 상호 소통 강화, 상생발전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루어졌다. 먼저 군위군 공무원 40여 명이 5월 12일 대구광역시청, 창조경제혁신센터, 근대골목, 대구디지털 혁신진흥원, 대구미술관 등을 둘러봤다.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대구시 공무원 40여 명이 5월 23일 군위군청,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예정지, 화본역, 삼국유사테마파크, 인각사 및 학소대 견학 등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및 삼국유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책 현장 상호 교류 방문은 6월까지 총 6회 동안 240여 명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