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 및 농외소득 활동 지원을 위해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제품개발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제품개발실은 군위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개발을 목적으로 가공장비 사용 교육 및 계절별 생산되는 군위 농산물을 이용한 시험용 제품 개발을 위해 사용된다. 제품개발실에서 이용 가능한 가공 장비는 동결건조기(10㎏), 근적외선건조기, 곡물볶음기, 핀밀분쇄기, 포장용 밴드실러 등이 있다. 군위군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이면 원료 기준 20㎏ 이하내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사용희망자는 농업경영체등록증, 건강검진진단 확인서를 지참하여 농산유통과 생활자원팀 방문 또는 전화(054-380-7088)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위군은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가공기술 표준화를 통해 농산물 가공기술의 효율적인 이전, 보급·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농산물 가공 기초 과정 등 이론교육 및 가공 장비 실습교육, 공동가공시설 지원을 통해...

대구광역시에서는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됨에 따라 지가의 급격한 상승과 외지인의 투기적 거래 및 기획부동산 사기 등이 우려됨으로 이를 예방하고 차단하여 군위군민의 재산권 보호하겠다는 목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일방적으로 지정했다. 이에 군위군은 군 전체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은 과도한 규제라며 대구광역시에 지정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는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동산 거래 민원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안내책자, 홍보 리플릿 등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또한 토지거래허가와 관련되는 실과읍·면 팀별 회의를 개최했고 수시로 업무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원활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4일부터는 읍·면별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토지거래허가 내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 밝혔다. 군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토지거래허가지정에 따른 부동산 거래민원을 최소화하여 군민의 사유재산권 행...

군위군(군수 김진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9일 ‘깨끗한 군위! 깨끗한 대구 만들기’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걷Go 줍Go 환경살리Go’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이 됐으며, 군위읍 일대 및 군위고등학교 주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달리기를 하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건강과 지구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1석 2조 효과를 볼 수 있는 줍깅 캠페인 형식으로 이뤄졌다.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Let’s 학생들은 “뜻깊은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여 좋았고, 깨끗한 군위 환경을 실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집중호우를 대비해 발 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 새벽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기점으로 군위군은 전 행정력을 집중해 전 직원이 지속적인 현장 순찰과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15일, 17일 하천 범람 위험으로 주민 30여 명이 대피 중인 소보면 평호리 마을회관을 연이어 방문해 새벽까지 주민의 안전을 챙기기도 했다. 아울러 군위군은 대구편입으로 소방 관할이 대구 강북소방서로 변경되면서 가용자원이 늘고 일시투입이 가능해지는 등 재해재난 대비가 용이해졌는데, 지난 17일 야간 하천범람 위험시에도 대구 강북소방서 지원인력을 포함해 20대의 장비와 50여명의 소방, 경찰 인력이 긴급 출동, 마을 곳곳에 배치돼 밤새 근무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평호리 한 주민은 “대구에 편입된 후 소방, 경찰 인력도 더 많이 지원받는 등 편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편입 효과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역의 생명 나눔 분위기를 확산하고, 부족한 혈액 수급개선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난 13일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그리고 공직자를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단체헌혈 캠페인을 통해 총 20명분의 혈액이 확보됐으며 오는 10월 13일도 군청 전정에서 헌혈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헌혈 캠페인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실시한 물놀이 관리지역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관리지역 6개소 지정,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현수막 등 안전시설 설치, 물놀이 안전지킴이 12명 배치, 휴일 비상근무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응급처치법을 비롯한 구조장비 사용법, 구조영법 등 맞춤교육 실시, 수상안전요원 자격 취득 지원 등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피서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사고대응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에서 지난 11일부터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들을 돕기 위해 보조개 자두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박을 맞아 흠결이 있는 보조개 자두이지만, 맛은 일반자두에 전혀 떨어지지 않는 가정용 자두로, 후무사 5kg 한 박스를 18,000원에 무료배송으로 시중 가격의 50% 가까이 할인해 한정 수량 판매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 초부터 개화기 냉해 피해에 연이어 우박까지 올 해 과수농가들은 일손 부족 등 여느 때 보다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행사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 ‘왕이 된 자녀 싸가지 코칭’이라는 제목의 부모교육을 이병준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다큰자녀부모교육원 원장 이병준박사는 ‘남편사용설명서’로 유명세를 타면서 수많은 방송에 출연해 관계회복과 가정회복의 선도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차에 이어 2차 부모교육에서도 저자 직강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5일은 ‘똥 빵 먹Go! 똥 만들Go!’ 라는 주제로 부모-자녀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기존의 부모교육과는 사뭇 다른 방식의 교육이라 신선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다음에 또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6일 사회복지 유관기관 5곳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시설, 기관 이용자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물 비치 및 홍보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홍보물은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추진하는 사업내용을 담은 리플릿,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는 홍보 전단지와 생애주기별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알려주는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의 내용을 담은 리플릿이다. 이번 홍보물 배포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인적안전망 구축을 유도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주변 이웃을 살피는 군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군민 누구나 언제든 기댈 수 있는 군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과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공동으로 지난 5일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학생 및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이후 달라지는 군위교육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과 조영진 장학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행사를 통해 학부모들이 대구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의 하나인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하고 그 동안의 궁금한 점을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설명회를 마련한 취지를 밝히며 “교육은 교육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기반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일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민선8기 제43대 김진열 대구광역시 군위군수가 7월 3일 직원과의 소통 공감 토크로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기념하고, 소통을 통한 행복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공감 토크를 진행했으며, 축하공연, 취임1주년 기념사, 소통‧공감 토크, 축하떡 나눔으로 진행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민선8기 지난 1년간 군위군이 대구광역시 편입과 같이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대구굴기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군위의 더 큰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시대적 소명을 다할 것이라며, ‘미래 신산업으로 도약하는 공항도시 기반 구축,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도시 조성, 머물고 싶은 매력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생동감 넘치는 살기좋은 활력도시 조성, 자연과 세대가 공존하는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7일 새단장을 마친 우보면 파크골프장에서 정식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의회 의장,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등 100여명의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파크골프 교육, 축사, 시타, 개장기념 친선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우보면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우보면 미성리 일원에 7,865㎡의 9홀 규모로 조성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서 생활체육은 꼭 필요하고, 그 중심엔 파크골프가 있다”면서 “우보면 파크골프장이 동호인 여러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구장이 되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