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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영진전문대학교와 손잡고 경제, 문화, 레저스포츠 활성화와 산업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김 군수와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은 지난 19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체결식'을 열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연구, 산학협력 인프라 조성을 통한양 기관의 긴밀한 상생과 협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미래 유망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국제적 항공 허브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인력 운영, 레저스포츠 산업 활성화 통한 생활 및 관계인구 확대,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컨텐츠 창작 등 지역주도 고부가가치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정책의 개발, 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최초인 파크골프 전공학과에 대해 ‘군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제안’을 협의함에 따라, 생활체육 및 레져스포츠 활성화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학교 총장은 ...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이하 장난감도서관)이 장난감 도서관 회원 및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과정을 고려해 3~4세 반과 5~7세 반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해 인지·정서·언어·사회성 등 균형 있는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6일에 개강해 1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각 반별 총 8회기로 운영예정이며 반별 최대 인원은 10명으로 진행된다. 맞벌이 부부 및 보육시설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고려해 주말에 운영함으로써 더욱 호응도가 높고 프로그램 운영 중에 부모들은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누며 육아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참여자 A씨는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잠시나마 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 관계자는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023 군위 청년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재)군위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행사당일 비 예보가 있지만, 1년간 준비한 행사인 만큼 내실 있게 준비되돼 우천 시에도 정상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개막식과 이솔로몬,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갈라쇼 공연을 시작으로, DJ공연, 대구군위 청년 토크쇼, 청년 재테크,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등 청년을 위한 내용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오는 17일에는 군위 출신 청년가수 공연, 치어리딩, 댄스노래 콘테스트, 토크 콘서트, 취업강좌, 청년 힐링 멘토, 청년 응원 특강 등 열정 가득 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군위 청년 플리마켓 (We Forest Market)과 주민 플리마켓, 대학교 체험부스, 푸드트럭, 청춘네컷 등이 개설돼 축제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공공형 어린이 종합지원센터인 가칭 ‘군위군 아이사랑 키움터 조성’ 사업예산으로 국비 64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학교 또는 교육청 소유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외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 돌봄,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과 주민 공동의 편익시설로 조성하자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나 학교에서는 당해 사업비의 최대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는 군위군을 포함한 전국 39개 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군위군에서는 대구광역시 편입 이전인 지난 5월부터 내부계획 수립, 관계 기관 협의 등을 통해 발빠르게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해왔으며, 7월 편입이 되자마자 대구시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과 학교복합시설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삼자가 손을 잡고 노력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어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73개 씨앗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우수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 8월 28일, 29일 양일과 이달 12일 총 3일에 걸쳐 밀양 죽월마을, 보은 구병마을, 증평 죽리마을, 거창 갈지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며, 견학대상지는 마을별 특색에 맞춰 자원 및 환경이 유사하며, 마을만들기 사업, 경관개선 사업,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마을 등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한 마을로써 주민공동체 활동이 뛰어난 마을을 그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민들은 각 마을 위원장의 우수사례 강의를 듣고 마을 특성을 살린 현장을 견학했으며, 타 지역의 자원활용 사례를 알아보고 마을 자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군위군 지역자원 활용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선진지견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부분을 발견해 내고,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다음 단계사업에 대한...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7일 실단과소 및 읍·면 회계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예산편성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도 예산편성기준 주요 개정사항과 편성 방향 설명, 실무중심의 재정 시스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부의 재정 다이어트 기조에 발맞춰 모든 사업을 원점(Zero-base)에서 검토하고, 경상경비를 10% 이상 삭감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 조정에 대해 설명하고, 재정 시스템 전산입력 방법 교육을 진행해 내년도 본예산 편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신현준 기획감사실장은 ”군 세입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가 11% 이상 감소할 것으로 보여 내년 본예산 편성 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각 부서에서는 모든 사업의 효과성과 경제성을 분석해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및 다회용품 사용 확대를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월 환경부 한화진 장관을 첫주자로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확대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캠페인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및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SNS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의무‧책임”이라면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것, 올바르게 분리배출을 하는 것은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 꼭 실천해야 하는 의무이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일 군위청년정책참여단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제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이하 ‘참여단’) 은 지난 4월 27일 관내 청년들을 대변하고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출범했다. 구성원은 19세부터 45세 이하의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17명이다. 이날 워크숍은 참여단의 활동과 계획 공유, 지역문화․지역발전․지역정착 3개 분과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소중한 제안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청렴파수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토론회는 청렴비전을 선포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재직기간 10년미만의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선정된 청렴지기 역할의 청렴파수꾼 27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렴한 군위 100년을 위해 청렴하면 영원할 것이고 부패하면 바로 죽는다는 마음으로 ‘청렴영생 부패즉사’라는 청렴비전을 선포하고, 청렴파수꾼들이 실무를 수행하며 느끼는 청렴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청렴교육 확대, 감사 및 모니터링 강화, 청렴메시지 발송 내실화 등 청렴한 조직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발표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라고 하면서 “청렴행정은 공직자 스스로의 책무이지만 나아가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중요한 지표이고 군위와 군민의 미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기정예산 대비 184억 원 증액된 4,706억 원 규모의 제3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3회 추경은 2회 추경에 비해 4.07% 늘어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78억 원이 증액된 4,596억 원, 특별회계 6억 원이 증액된 110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138억 원, 특별교부세 22억 원,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보조금 19억 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구시 편입에 따른 필요 경비 및 군민과 밀접한 시책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제6호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비 등 자연재해 복구와 지원에 중점을 뒀다. 주요사업으로는 제6회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비 20억 원과 동부~용대간 도로건설공사 보상금 20억 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31억 원, 농어촌도로정비 사업 4억 원, 상수도 관리 사업 및 상수도 시설물 수해복구 20억 원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추경은 태풍 카눈 피해 응급복구...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김 군수가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서 주최한 ‘2023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뉴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정치·경제·교육·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 중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진취적인 리더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지난 7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군수 취임 후 각 분야에 걸친 성공적인 군정 추진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당초 8월 10일 시상식에 참석 예정이었지만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수해복구에 전념하고자 시상식에 불참했고 지난 24일 조직위에서 군위군을 직접 방문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수요자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행복지수 1...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총30회로 '우리마을 예쁜치매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와 접근성이 취약한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중 희망하는 용대리, 사리1리, 화계2리, 오천리, 매곡1리, 대율2리, 문덕1리, 매성1리, 삼산1리, 학암2리 마을을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 1회, 총30회기로 운영되며 뇌 기능 훈련, 감각자극, 미술, 치매예방 체조 프로그램과 영양, 구강, 감염병, 정신건강 등 건강관리교육으로 구성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억력 향상을 위한 원예수업, 한지공예, 소근육 증진과 교육 소감을 나누는 등 10개소 마을 107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다. 김병균 보건소장은 “서비스 접근성 낮은 지역 중심으로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치매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