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진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읍면 산업경제팀과 2024년 주요 농정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금년도 경쟁력 있는 미래 농산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의 선도도시 군위로 만들기 위한 회의를 했다. 군위군 주요농정 사업은 약 150가지로 농업기술센터 각 팀별로 주요 사업에 대해 주요농정 지침서로 만들어 읍면에 내용을 공유하며, 금년도 농정사업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고자 했다. 또한 군위군 농어민수당,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등 실질적 농가 경영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홍보강화를 요청하고, 넓어진 농산물 소비·유통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소비 체계의 푸드플랜 유통 거점을 마련하는 등 대구 농업정책의 표준이 되는 K-농업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사공열 군위군 농정축산과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직원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살맛나고 활력넘치는 농촌을 구현하여 군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 군비 2억 5천만 원, 총 12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 주변 악취 측정 모니터링과 축사 내 악취 정화 및 전파 차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군위군에서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위군은 ICT 기술을 활용하여 축산농장 및 인접 마을의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해물질 흡착/분해 세라믹 기술과 악취미세먼지 포집 및 저장 기술, 공기 살균기술이 적용된 LED악취정화기를 보급‧설치하는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주민 숙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2022년 11월부터 군위읍 소재 비육돈 무창축사에 축사 악취정화 및 공기살균 LED악취정화기를 설치하여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 기준 축사 내...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는 대구광역시가 1월 22일 군위군 전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약 70%를 해제하는 내용으로 기존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 공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읍·면별로 살펴보면 소보면 56.9㎢, 효령면 86.9㎢, 부계면 54.4㎢, 우보면 31.4㎢, 의흥면 48.4㎢, 산성면 31.3㎢가 해제됐고 삼국유사면은 전체를 해제했다. 군위읍은 지가변동률 등을 고려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유지했다. 지난 2023년 7월 3일 대구광역시는 지가의 급격한 상승, 기획부동산이나 부동산 투기로부터 군위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며 군위군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고시 했다. 군위군은 개발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그 지역을 최소화하여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수 차례 대구광역시에 건의,요청하였고, 지난 2023년 7월 28일 김진열 군위군수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의 신공항 연계 개발사업의 공간개발종합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군위군 전체 면적의 ...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일품’과 ‘해담’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 결과 ‘일품’과 ‘해담’으로 결정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쌀전업농연합회, 군위농협, 팔공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농협 및 관계공무원 등 총 13명이 참석해 2025년도 매입품종 선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에 앞서 벼 재배농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해 12월에 10일간 동안 매입품종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중만생종으로는 참여농가의 57%가 일품, 30%가 영호진미를 선호하였고, 조생종으로는 70%이상이 해담을 선호하였다. 선정 심의회에서도 영호진미, 미소진미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군위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정을 위한 각 대표들간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기존의 일품벼...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해 힘든 현장에서 깨끗한 군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군위환경 및 ㈜명신환경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군위군수와 함께 하는 조찬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32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평소 궂은 일 마다 않고 묵묵히 열심히 근무해준 덕분에 아주 깨끗한 군위라는 칭찬을 제가 대신 받았다”며 미안함을 표하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근무 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의 사라온이야기마을(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이 2024년 1월 2일부터 무료개방된다. 선조들의 삶과 지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테마공원 활성화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무료개방을 하게 되었다. 사라온이야기마을은 구 군청부지 7,948㎡(2,404평)를 활용하여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와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테마공원을 2015년에 조성하여 올해로 9년째 운영되어왔으며, 공원은 크게 적라촌, 적라청, 적라골 3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시체험시설 17개동, 휴식공간 3개동 등 20개동으로 되어 있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는 “앞으로 사라온이야기마을 무료 개방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함과 더불어 운영의 내실화, 전문화를 추구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국가유산체재 전환에 대비하여 국가유산(구. 문화재) 안내판 28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또‘문화재팀’을 ‘문화유산팀’으로 명칭 변경 완료하고 ‘문화재’용어가 들어간 홈페이지, 조례 등을 정비 중이라고 전했다. ‘국가유산’은 앞으로 ‘문화재’를 대체해 불려지는 명칭이다. ‘국가유산기본법’이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5월 16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일본 법률을 원용한 '문화재'는 '재화'라는 성격이 강하고, 자연물과 사람을 일컫는 데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분류체계와도 달라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문화재’가 포괄적인 명칭으로 ‘국가유산'으로 사용되고 하위 분류로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으로 나뉘게 된다. 군위군의 경우 국보 군위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등 ‘문화재’ 용어가 들어가지 않은 보물, 사적, 기념물 등의 분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국가등록문화재’인 구.성결교회...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를 3,500여 건에 대하여 3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 하였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연 2회(6월, 12월) 부과되며, 제2기분은 12월 1일 기준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125cc 초과)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연납 차량과 10만 원 미만 세액차량은 12월 부과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www.wetax.co.kr), 스마트폰(행정자치부 스마트 위택스)이용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대구 군위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 이후에는 3%의 가산금과 체납에 대한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잘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5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이용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자 시장공연장 내 조형의자 등 편의시설 조성공사를 실시하였다. 새롭게 설치된 조형의자는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특색있는 의자로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무대 좌우에 푸른 수목이 식재된 플래터를 설치함으로써 그동안 그냥 지나쳐가기만 하던 공간에 사계절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함으로써 전통시장 내 머물고 싶은 녹색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구 군위군은 "이번 편의시설 공사가 환경개선은 물론 더 나아가 전통시장의 상권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군과 시장상인회가 단합하여 공모사업 도전 및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 시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특정 지역, 권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원을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하여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6월 공모사업 신청 후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현장평가, 총괄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12억원으로 관내 수용가 137개소(태양광 123, 지열 12, 태양열 2) 주택 및 건물에 579k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2020년부터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40억여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2년간 750개소의 주택 및 건물에 3,178k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보급해 왔으며 공모 선정 지역 외 주민들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 등 주택 규모 및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구 군위...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군위읍사무소 재생 및 복합SOC 건립사업을 위하여 주민들에게 도시재생사업 진행에 대해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인 군위읍사무소 재생 및 복합SOC 건립사업이 올해 5월에 착공을 하여 2025년 5월에 준공을 목표로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55억 원(국비 50억 원, 도비 8억 3500만 원, 군비 96억6500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위한 행정시설인 군위읍사무소와 문화 복지 등을 누릴 수 있는 복합SOC시설이며 연면적 4,288㎡,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이다. 대구 군위군관계자는 “착공일로부터 읍사무소 공사로 인해 주민분들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으나 주민분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배려로 공사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감사드린다. 군에서도 속도감있게 공사를 추진하여 기간 내 완공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을 주제로 삼국유사테마파크는 11월 21일(월)부터 12월 8일(금)까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기록연구소에 소속된 9명의 작가들이 군위의 지역성을 나타낼 수 있는 작품 50여 점을 주제관(가온누리관)에 전시한다. 또한 11월 26일(일) 오후 2시에 대구 청년 음악가로 구성된 웨이브라스(WAVERASS)의 버스킹 공연이 야외 공연장(가온광장)에서 펼쳐진다. 감미로운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웨이브라스의 버스킹 공연 소식에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월요일 휴장)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