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일부터 군위군민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마을별로 찾아가는 치매 선별 검사를 실시한다. 60세 이상 노인 인구수의 15%인 2,102명을 목표로 군위읍, 소보면 60개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내년에는 나머지 6개면 120개 마을회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지선별검사(CIST)를 통해 인지 저하 의심자는 보건소에서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치매 진단자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위군은 2025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관내 초중고 졸업생 또는 부모가 군위군에 주소를 둔 학생이 대상이며,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등 6개 대학에 총 145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2월 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위군은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17억 9천만원의 예산으로 유기질비료 119만포(약 2만 3천톤)를 공급한다. 농가는 비료 종류에 따라 포당 1,500원~1,600원을 지원받으며, 군위군에서 생산된 비료는 300원 추가 지원을 받는다. 또한, 소규모 농가를 위한 지원사업도 새롭게 시행되어 관내 생산 비료 포당 1,8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위군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는 설날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를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모든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사과, 한과, 딸기, 한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정성이 담긴 농특산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유니온 신경과의원, 경일신경과내과의원, 칠곡가톨릭병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1년 연장하여 지역주민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을 강화한다. 협약에 따라 치매 의심 대상자를 협약병원에 의뢰하고,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 치매 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위군, 지역대표 예술단체 '문화예술그룹 우진'의 창작 뮤지컬 '기억의 열차 – 화본역 이야기' 공연 개최. 2025년 1월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2월 대구 꿈꾸는시어터에서 공연 예정. 화본역을 배경으로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군위군,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경북 지자체 중 4곳뿐인 최우수 등급 획득.

부계면다함께돌봄센터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아동 20명과 함께 빼빼로&쿠키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과후 돌봄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아동들은 직접 베이킹을 경험하며 오감을 만족시키고 전문 직업현장을 체험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또래상담자연합회 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놀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참여자들은 실내클라이밍, 짚코스터, 레이저 사격, 레이저서바이벌 등 다양한 실내체험활동을 즐겼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지난 7월 26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서울행복기숙사(서울 동소문동)의 입사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위군 서울행복기숙사는 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 대학생들의 거주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에 다양한 공공기숙사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작년 7월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작년 9월 새로 개관한 서울 동소문동 행복기숙사(750명 규모)에 30명분의 지자체 할당량을 배정받았고, 군위군 자체적으로 30명의 입사생을 선발해 입주시킬 계획이다. 올해 서울 동소문동의 군위군 서울행복기숙사의 기숙사비는 월 34만9,800원으로 책정됐으나,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24만9,800원을 지원해 군위군에서 선발된 입사생은 월 10만 원만 부담하면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나 작년에 대비해 지원폭이 늘어 학부모들로 하여금 큰 ...

군위군(군수 김진열) 보건소는 지난 23일부터 6주간 하반기 건강보듬마을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하반기에는 용대리, 모산리, 이화3리, 괴산1리 및 운산리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펼친다. 주요 내용으로는 혈압, 당뇨 사전·사후 계측, 심뇌혈관질환의 이해와 예방법, 고혈압, 당뇨등 위험요인 관리법, 운동, 식습관 개선 교육, 구강교육 등으로 구성돼있다. 이 외에도 군위군 보건소에서는 레드서클 캠페인, 당뇨고혈압 환자 자가관리 프로그램 등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는 다양한 보건사업을 운영한다. 군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역량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산성면 화전2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의 낙후된 마을에 대해 노후·붕괴 등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위군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처음 시작된 지난 2015년 이래로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으며 누적 총 13개 지구 사업비 240.4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대상지인 화전2리에는 오는 2025년부터 4년간 마을별 총 사업비 약 19억 4천만 원이 투입되며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택 및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들이 끊임없이 유입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