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10일 여성회관에서 '2025년 읍·면 협약모금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읍·면 협의체가 모금한 금액으로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대구공동모금회가 사업 수행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 김진열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대구 군위군의회, 보조금 지원사업 표지판 설치 조례 통과... 보조금 집행 투명성 강화 기대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관광·축제 소식을 전달할 '제2기 SNS 서포터즈(삼국유사메이트)' 10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SNS 활용 우수자, 기자단·서포터즈 활동 경험자 등을 우대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연말까지 군위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명소를 취재해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원고료 지급, 재단 행사 초청, 우수 활동자 포상, 역량 강화 교육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 군위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8일 군위시장 주차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이 참여하여 현수막 게첨, 홍보 자료 배부 등을 진행했다. 이는 정월대보름 기간 무속행위, 산행 인구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군위군은 영농철 및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위군,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비 4억 원 확보. 플래그풋볼 국제교류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구 군위군이장연합회는 신년교례회를 통해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장연합회는 군부대 뿐만 아니라 군인 가족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TK신공항 스카이시티 조성 등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통해 성장하는 군위군의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부대 이전을 적극 지원하고 군인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마’등급에서 세 단계 상승한 결과로,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 열린 행정 실현 등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군위군은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장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군위군은 대구강북소방서와 협력하여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교육은 소방안전교실에서 이론, 사용법, 실습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군위군 보건소는 2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 8주간 지역 경로당에서 고혈압 환자 대상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자가 역량 강화를 위해 고혈압 관리, 영양, 운동 등의 교육을 제공하며, 한방의의 건강 상담 및 침 치료도 병행될 예정이다.

군위군은 친환경 미생물 클로렐라를 활용한 농법 실증 시험을 지역 농가에 적용한다. 클로렐라는 농작물 생육 촉진, 저장성 향상, 수확량 증가, 병해 감소에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 엽채류 생육 30% 이상 촉진, 딸기 수량 57% 이상 증가, 상추 균핵병·노균병 75%, 딸기 잿빛곰팡이병·흰가루병 89% 억제 효과가 입증되었다. 군위군은 친환경 인증 농가 중심으로 실증 시험 후 보급 확대를 계획하며, 2025년부터 미생물 공급 가격을 2L당 2,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여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한다.

군위군은 대구강북소방서와 협력하여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군민 생명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현직 소방관 지도하에 이론, 사용법,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와 대구시 북구 50사단 이전 추진위원회는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지지하는 1만 2천명의 군위군민 서명과 탄원서를 대구시에 전달했다. 군위군 우보면이 군부대 이전 최적지이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임을 강조하며, 이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대구시와 군위군의 상생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