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군위군, 개학철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집중계도 실시. 어린이 안전강화 위해 등·하교 시간대 집중단속 예정이며, 현수막 게시 등 홍보 활동 병행. 김진열 군수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대구 군위군은 2월 27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발생 현황 및 전망, 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 군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산림 연접지 관리, 주민 홍보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야간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전담팀도 운영 중이다. 김진열 군수는 군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 군위군은 28일 군위군청에서 새싹·열매마을 리더, 공무원 등 2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형 마을만들기' 새싹·열매마을 리더 워크숍을 실시했다.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년에는 군위군 전체 182개 마을 중 175개 마을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사업 추진 세부사항 안내, 유의사항 전달, 마을만들기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대구 군부대 이전 최종 평가를 앞두고, 군위군 우보면 주민들이 군부대 유치 기원제와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유치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3월 1일 기원제, 3월 4일 결의대회 및 화합 한마당 축제를 통해 군민들의 염원을 모으고, 2년 전 유치 궐기대회 이후 결실을 맺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위군, 노인 정신건강 증진 위해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 업무협약 체결.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 맞춤형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예방 프로그램 등 제공 예정. 2025년 2월부터 사업 시작, 3월부터 검진 실시.

한국외식업중앙회 군위군지부는 제60회 정기총회에서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유치를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이며, 군부대와 관련한 역사적 정체성이 분명한 곳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민 수용성, 교육환경, 생활 인프라, 도심 접근성 등 군위군만의 강점을 재차 언급하며 유치를 위한 지지를 표명했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기원하며 2월 27일부터 3월 16일까지 군인 가족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군인가족 우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군위군은 삼국통일의 역사적 의미와 우수한 접근성, 교육 인프라, 문화·여가 시설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대구 군부대 이전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있다.

(사)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는 26일 제6대, 제7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전성무 이임 지부장은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신임 지부장과 회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박나연 신임 지부장은 전임 지부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회원들과의 단합을 통해 군위군 한돈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나연 지부장은 향후 3년간 군위군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삼국유사테마파크는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하며 2월 27일부터 3월 16일까지 군인 가족 대상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진행. 현역 군인, 군무원, 사관생도 등 본인과 동반 3인까지 혜택. 군위군은 삼국통일 전초기지로서의 역사적 의미와 우수한 접근성, 교육 인프라 등을 내세워 대구 군부대 이전 최적지임을 강조.

김진열 군위군수는 21일 산림조합 육성발전 유공으로 산림조합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군위군 산림조합 정기총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홍희동 산림조합장은 김 군수의 산림자원화와 산림조합 발전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김 군수는 산림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군위군 산림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후 군위군 산림조합과 대구지역본부는 군위군에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하여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고창군 후계농업경영인 연합회는 군위군의 대구 군부대 유치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정했으며, 군위군과 고창군 한농연은 1999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26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군위군은 2025년 농업인대학 사과(골든볼) 과정을 7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품종 보급 및 안정적인 사과 생산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여름사과 신품종 '골든볼' 생산전문단지 조성과 연계된다.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규모를 확대하여 운영되며, 이론교육, 실습, 특강, 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이 제공된다. 군위군은 농업인대학을 통해 미래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골든볼 재배 교육을 통해 과수산업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