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비스 추진 현황 점검 및 지역 자원 연계 방안,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고령화 사회 심화와 고독사 예방에 대한 팀의 역할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협력 체계 강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ha당 200만원, 전략작물직불제는 품목에 따라 최대 ha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5월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요건 충족 시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대구 군위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위군은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강화, 현장보고장비 활용, 신속한 민원 처리 등으로 식품안전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식품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위전통시장, 주민참여예산으로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 완료. 여름철 무더위 해소 및 시장 활성화 기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7일과 18일, 군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 '스위치(스마트폰 위험탈출, Cheer Up!)'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 습관 점검, 과의존의 영향, 미디어 사용 조절의 중요성 등을 다루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예방 및 치유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새마을회와 군위군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꽃 적화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중구 새마을회원 40여 명과 군위군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일손 부족 농가를 지원하고, 대구시와 군위군의 협력을 강화했다.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는 매달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도 봉사대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지원받은 가구에서는 봉사대의 방문과 정성에 감사를 표했으며, 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봉사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군위해피케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 펼쳐

군위군보건소는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교육을 운영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걷기 지도자를 양성하고, 지역 내 걷기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환경실천연합회 군위지회는 지난 17일 군위읍 대북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읍면 마을회관에 종이컵 전용 수거대를 배부하여 분리배출률 향상 및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군위군은 18일 군위시장에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령 운전자 및 보행자 준수 사항,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진열 군수는 교통약자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안전 의식 확립과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은 2025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운영을 위한 부패리스크 평가자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경북 지자체 최초로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군위군은 청렴파수꾼 25명을 대상으로 부패리스크 발생 원인 분석, 통제수단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군위군은 ISO 37001 인증 유지를 위한 사후 심사 준비와 함께 '2025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