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지난 20일 의흥전통시장에서 '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군위군가족센터, 커피향기사랑의봉사단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체험부스 운영 및 공연을 진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경북 군위군 삼국유사면은 2025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 근로자 5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해당 사업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며, 삼국유사면은 생활환경 정비, 공공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자를 배치하여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높은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군위군은 2025년 4월 말까지 농업용 미생물 40톤을 농가에 공급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높은 수치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유용 미생물을 연중 생산·보급하고, 경북대와 협력하여 미생물 효과 검증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핵과류 수지병 예방과 마늘·양파 수확량 증대에 효과가 입증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군위군은 미생물 자원 보급 확대 및 과학적 검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위읍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실시. 관내 취약계층 가정 대상 도배, 장판 교체, 외부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진행. 대상 주민은 감사 인사 전달,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 의지 표명.

군위읍 새마을지도자회,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 농가 지원 위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회원 20여 명 참여, 자두 적과 작업 도와. 김상화 회장, 지역 농업 지속 가능성 위해 적극 협력 의지 밝혀. 이창원 읍장,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 전하며 지속적 지원 약속.

군위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아동 언어발달 지원 위해 이음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언어발달 프로그램, 부모상담 및 교육 제공 예정.

2025 한세실업배 KNFL(사회인 미식축구리그)이 5월 18일 군위에서 개막하여 12월 14일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SBS Sports의 중계 방송 확정으로 미식축구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플래그풋볼 i-League 중계도 예정되어 있다. 군위군은 플래그풋볼 유소년 육성 거점 지역으로 지정되어 스포츠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군위군, 대구강북소방서, 한국수자원공사 군위댐지사는 5월 16일 재난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정보 공유, 공동 대응 체계 마련, 자원 및 인력 협조, 안전용품 보급 및 교육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안전 취약계층 지원, 안전용품 보급 및 설치,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 군위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 말 기준 공약이행 완료율은 70%로 전국 평균과 전국 군부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군위군은 6대 분야 71개 공약 중 50개 사업을 완료했고, 나머지 사업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위군은 5월 16일 효령면 성리에서 항공방제사와 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드론 공동방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자문위원과 함께 항공방제 관련 규정, 농약의 이해와 안전한 사용, 항공방제 기체 운용 평가 등 현장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약제 살포 기술 습득으로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효과 향상과 농촌 고령화 문제 해결 및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 군위군은 5월 15일 삼국유사면 통합청사에서 '2025년 삼국유사면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진열 군위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올해 삼국유사면으로 전입한 31세대 31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정보 제공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정착 지원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김 군수는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삼국유사면에서 새로운 삶이 더욱 풍요롭기를 바란다"며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전입자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정착을 돕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북 군위군 부계면은 15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신화리 화단에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부계면은 앞으로도 화단 조성, 마을 정원 가꾸기 등 지속적인 꽃거리 조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