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대구캠페인'에 가입한 팔공마루오토캠핑앤캠프닉, 청도다슬기매운탕본가 2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두 가게는 매월 3만원씩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에 동참한다.

군위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군위전통시장 안전점검 실시…배수로, 시설물 등 점검 및 보완 예정

군위군은 대구소방안전본부와 취약계층 화재 예방 강화 및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우선 보급, 소방·안전교육 지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대상 군위군 관광·숙박시설 요금 감면 등이 포함됐다.

대구 군위군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와 함께 효령면 고지바위권역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군청 직원 및 환경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소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 행사는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이라는 세계 환경의 날 슬로건 실천의 일환으로, 군은 6월 5일부터 13일까지 환경정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한다.

군위군 청년정책참여단은 삼국유사 군위도서관에서 군위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의 시간을 가졌다. 단오제 내 프리마켓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정책 현장에 참여하고, 축제 참여자들에게 군위 청년정책참여단 활동을 홍보하며 군위 발전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군위군, 환경의 날 맞아 환경보전 유공자 3명에 군수 표창 수여

군위전통시장 상인회는 28일 '2025 군위전통시장 단합대회'를 개최하여 상인 간 유대감 강화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분위기를 조성했다.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행사는 개회식,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첫걸음기반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대구 군위군 부계면과 함께 청각장애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홈누리 사업’을 진행했다. 노후 씽크대 교체, 욕실 보수, 도배 및 장판 시공 등 주거 전반에 걸친 환경 개선 작업이 이뤄졌으며, 이는 공단 기부금과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가능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홈누리 사업은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주택관리공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군위군은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슐런교실'을 운영했다. 이 강좌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참여 기회가 부족한 지역 장애인들에게 슐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슐런은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군위군 개나리로타리클럽, 삼국유사면 화북1리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활동 펼쳐. 어르신들께 커트, 염색, 손톱 관리 등의 서비스 제공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로 함께 뜻깊은 시간 보내.

대구 군위군 소보면, '착한가게' 캠페인 통해 지역 소외계층 지원 확대… 우주전력, 한밭식당 등 2곳 신규 참여로 총 34명의 기부자 확보

대구 군위군 효령면, 2025년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생활원예, 스마트폰 활용, 난타 등 3개월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