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17일 모범 이·반장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군위형 마을 만들기'와 '군부대 이전' 등 주요 군정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진열 군수는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위문화관광재단, 저출생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군위군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효율 극대화 위해 소규모 대면 '건강클럽' 운영 시작. 6월 16일부터 팀별 8주간 운영, 건강플래너 배치로 밀착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노노필라 체조, 걷기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제공.

군위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 참여 활동 지원을 위해 '군위형 경로당 중식 5일제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하고, 일자리 참여자에게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식사도우미가 경로당에서 직접 식사 준비와 배식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사회적 돌봄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동부2리 경로당 봄맞이 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군위군은 6월 12일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벼 2,000ha에 대해 드론 방제를 2회 실시할 계획이다. 홍보단은 드론 방제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농업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7월과 8월에 걸쳐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병해충 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 및 병해충 방제 효과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군위군,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내부터 시작할라꼬예’ 전개… 탄소포인트제 가입 홍보, 탄소중립 실천 서약,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등 군민 참여 독려

군위군은 6월 13일 군위전통시장에 고향사랑 스마트쉼터를 준공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쉼터에는 냉난방, 공기정화, 디지털 화면, 무선충전, CCTV 등 스마트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평일과 장날에 운영된다.

대구 군위군은 13일 2025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 15건(7억 5,400만원)을 심의했다. 최종 선정 사업은 위원회 우선순위와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확정될 예정이다.

경북 군위군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저수지 민간관리자 189명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저수지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군민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풍수해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을 위해 정다운약국, 화성약국, 파워식자재마트 3곳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과 실종 예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보건소는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저염·저당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한다. 8주간 매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요리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저염·저당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며 식습관 개선을 도모한다. 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