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춘식 제30대 군위부군수가 6월 24일 취임했다. 경북 상주 출신인 배 부군수는 경북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창조경제본부 첨단산업과장, 기획조정실 데이터통계담당관, 교통국장, 달성군 부군수, 도시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배 부군수는 "대구시 경험을 활용해 대구경북신공항, 도심 군부대 이전 등 군위군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은 '2025년 제2기 군위 로컬푸드 생산농가 조직화 및 출하교육'을 성료했다. 이 교육은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입점 희망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기획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센터장이 맡아 기획생산, 출하원칙, 소포장 규격 등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군위군은 분기별 신규입점 농가 교육과 반기별 기존 출하 농가 보수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시스템 강화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김진열 군수는 지역 농산물의 가치 인정과 농민의 공정한 보상을 위한 선순환 로컬푸드 구조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군위 로컬푸드가 전국적인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 2025년 농산물 공판장 개장 후 첫 자두 출하 시작. 6월 2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 군위군농산물공판장은 첫 경매에서 150농가, 1,500kg의 자두를 출하하며 최고 낙찰가 6만원(5kg 1박스)을 기록. 김진열 군수는 공판장을 통해 농민 소득 보장과 지역 농업 발전을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체계 구축을 강조.

군위군은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지역 이해 증진을 위해 현장 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년활동의 중요성, 사회적 협동조합의 방향성, 지속적인 연대활동 기반 조성 등에 대한 강연과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군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군위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활용방안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위군 재향군인회, 6·25전쟁 75주년 맞아 참전유공자 14명 위문

군위군은 6월 19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하여 SMR 기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군민과 함께 미래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실시. 2월부터 6월까지 270여 명 참여, 실습 위주 교육으로 실제 상황 대응 능력 강화. 군민 안전 위한 교육 및 훈련 지속 추진 예정.

군위군 재향군인회, 6·25전쟁 75주년 맞아 참전유공자 14명 위문

군위군, 온라인 몰입독서교실 운영 설명회 개최…'몰입교육' 시리즈 완성

군위군은 6월 19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하여 SMR 기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에너지 전문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SMR 개발현황, 안정성, 에너지 전환 필요성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군위군은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에너지자립도시 전략을 구체화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17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5명을 대상으로 KSD나눔재단과 연계한 가족 금융교육 프로그램 ‘우리가족 현명한 금융생활’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일상생활 속 금융 개념 이해와 소비 습관 점검을 통해 아동과 양육자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7월 29일에는 초등 고학년 아동 대상 체험형 보드게임을 활용한 금융 교육 ‘움직이는 돈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위군 효령면 중구2리의 30년 숙원사업이었던 우회도로가 개통되어 대형차량 통행 문제, 교통사고 위험, 소음과 먼지 등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1억 7천6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도로는 폭 4m, 연장 340m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6월 17일 개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