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7월 1일 생활체육공원에서 '대구 軍부대 이전지, 軍위군 확정 기념 군민 화합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 공연, 스턴트 치어리딩, 걸그룹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군부대 이전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열렸다. TV조선 '싱코리아' 공개 녹화에는 27개 팀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5천여 명의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군위의 미래와 희망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군위군 새마을부녀회는 '군민화합한마당축제'에서 방문객 3,000명에게 직접 만든 주먹밥을 제공하며 따뜻한 인심을 나눴다. 군부대 이전 확정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을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에서 부녀회는 주먹밥 나눔을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군위군은 7월 2일 군위군청에서 '2025년 명예읍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군정 주요 정책현안과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문트리 방명록' 작성을 통해 군위군의 밝은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군위군은 7월 1일 민선8기 취임 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구 편입, 군부대 이전지 확정, 통합신공항 연계 발전 전략 수립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균형 있는 행복 군위'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군위군은 소멸 위기 속에서도 대구 편입, 군부대 이전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행정 혁신을 통해 군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앞으로도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역사탐방 프로그램 '조선시대로의 여행' 실시. 안동 유교랜드와 하회마을 방문, 유교문화와 전통 생활 체험. 탈춤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우리 문화 이해 및 존중하는 마음 함양.

대구 군위군 군위읍은 27일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정보 제공 및 소통 활성화를 도모했다. 김진열 군수는 전입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군위군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마을만들기 사업 참여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 우수마을 9곳을 견학하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마을 운영 방식, 공동체 협력 사례, 갈등 관리 방안 등을 학습하며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 우보면 나호1리 주민들이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삼국유사배움터 작은미술관에서 생활도자기,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창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열매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생활문화 콘텐츠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나호1리는 작년 제1회 고택마을 음악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 가을 제2회 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군위군4-H연합회, 팜파티&워터건 페스티벌 개최…회원 가족 등 40여 명 참여, 물총 게임, 농산물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청년회는 지난 27일 화재 피해 가정을 위해 폭염 속에서도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용품, 폐건축자재 등을 걷어내고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폐기물은 회원들의 트럭으로 직접 환경센터까지 이송했다. 청년회장은 피해 어르신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고, 면장은 청년회의 솔선수범에 감사를 표하며 피해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군위군,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 실시…실제 상황 가정, 대피경로 확인 및 행동요령 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