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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장곡자연휴양림 등 관광지 및 방역 취약지역에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주 2회 방역 소독 실시. 인체·환경에 무해한 약품 사용, 쾌적한 환경 조성 통해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휴양 서비스 제공.

군위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 화본마을에서 '시원한 여름 음악회'를 개최한다. 피리, 태평소 연주를 시작으로 사랑가, 장타령,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화본마을은 폐교를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카페, 미술관, 창작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고창군 농업경영인회와 영호남 친선 교류 행사를 가졌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양측 농업경영인회의 우호와 협력을 다지는 전통적인 자매결연 행사이다. 군위군수와 고창군수는 특산품을 교환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상생 의지를 표명했다.

군위군 산성면 운산리,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4년간 약 20억 5천만 원 투입으로 주택 및 마을환경 개선, 기초 인프라 구축,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지원 예정. 군위군, 11년 연속 사업 선정으로 총 14개 지역에 약 260억 원 확보.

대구 군위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 및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군위청년문화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2023년 청년정책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한 사업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 연령을 27세까지 확대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에게 1인당 연 1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선불카드는 대구시 내 문화·예술·체육 활동에 사용 가능하며, 신청은 7월 14일부터 8월 1일까지다.

군위군은 ‘청렴한 행정, 당당한 군위’ 실현을 위해 민관 합동 릴레이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청산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민간 단체들이 참여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중이다.

군위군, 신임 부군수 취임에 따른 부서별·읍면별 업무보고 실시, 재난 대비 강화 주문

군위군 보건소는 7월 2일부터 6주간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하반기 건강보듬마을 사업을 실시한다. 외량1리, 평호리, 고곡1리, 이화1리 및 삼산1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자기혈관 숫자알기 교육, 구강관리, 식습관 개선 교육, 한방진료 및 건강상담, 금연 예방, 노노필라 체조, 치매예방 및 걷기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대구 군위군, 폭염 대비 살수차 운행 시작... 주요 도로 노면 온도 낮춰 도심 열섬현상 완화 기대

군위군보건소는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 시민건강놀이터와 연계한 ‘노(老)노(NO)필라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 및 신체 기능 향상을 지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전문적인 운동 지도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보건소는 향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가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지역혁신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소멸위기 지역에서 대구 편입, 군부대 유치 등 대형 프로젝트 성공, 청렴도 향상, IB 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행정 혁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군위군보건소는 군위 화합 한마당 축제에서 '내 혈관 숫자 알기 포토존'을 운영하여 군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혈압·혈당 측정 후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여자들이 즐겁게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