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4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저소득층 유·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야구교실'을 운영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리·경제적 어려움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마지막 날에는 군위 삼국유사 야구장에서 군위ASBA팀과 친선경기를 펼치며 강좌를 마무리했다.

군위군은 치유농업 확대를 위해 농업인 24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치유농업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 자원 이해, 서비스 대상자 이해, 의사소통 능력 개발, 심리상담 이해, 마음챙김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군위군 내 2개 치유농장에서는 치유농업사가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효과 측정을 위한 장비와 설문지를 활용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군위군은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위군, 소보·효령·부계면 중심으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본격 추진. 농촌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한 문화·복지 서비스 강화 및 지역 간 격차 해소 목표. 거점지·배후마을 교육 프로그램 다양화, 주민 의견 수렴 통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예정.

군위군, 2025년 8월부터 군위역 기점 '군위시티투어' 시범 운행 시작. 역사·문화·자연, 파크골프, 자유코스 등 다양한 코스 제공으로 관광객 편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군위군, 관광객 유치 위해 인센티브 지원사업 시행. 20인 이상 단체 및 2인 이상 개별 여행객 대상으로 당일 방문 시 1인당 1만원, 숙박 시 2만원 지원. 군위역 이용 열차 관광객은 최대 4만원까지 추가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타 사업 중복 지원 불가.

군위군, 전 직원 참여 ‘청렴 실명제 챌린지’ 성료 및 우수 부서 포상... 직원 개개인이 청렴의 의미를 고민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시책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직무 특성을 반영한 영상 제작으로 진정성과 현장성 높이 평가받아

군위군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주말농장 분양제가 3년째 성황리에 운영되며 도시민의 농업 이해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저렴한 이용료와 편리한 시설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농업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 인근 상권 이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 증가로 농촌 인구 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위군, 폭염 속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진행. 지역 동아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장구 공연 등 전통문화 공연과 정서 회복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하는 시간을 마련. 김진열 군수는 현장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 군위군은 앞으로도 문화·복지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군위문화관광재단은 8월 2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에서 '화본 예술 페스타'를 개최한다. 어반스케치, 패밀리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8월 2일에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군위군 보건소는 환경관리센터 내 매립장 및 선별장을 대상으로 8월부터 주 1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무더위로 인한 해충 발생 증가에 따라 근무자 및 인근 주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다. 인체와 환경에 대한 독성이 낮고 살충 효과가 높은 약제를 사용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주거 밀집지역, 방역 사각지대 등 해충 다발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연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 군위군은 '2025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을 적극 추진 중이다. 175개 마을이 참여하여 경관 개선,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마을 축제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으로 인정받고 있다.

군위군은 7월 30일 골든볼 시범사업 현장견학을 실시하여 국내 육성 사과 신품종인 골든볼의 성공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경북 1호 사과명장 홍성일 농가의 과원 소개와 함께 골든볼 재배 기술, 품질 관리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약 50여 명의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군위군은 골든볼 품종의 재배와 유통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사과 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골든볼 사과는 8월 초중순에 수확 가능한 조생종 여름사과로, 착색이 필요 없고 경영비와 노동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당도와 산미의 조화로운 맛으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좋은 대안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은 작년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 사업 선정으로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골든볼 재배 시범사업 기반을 공고히 했으며,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골든볼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