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전국 최초로 군위군과 민간 대기업인 GS건설이 함께 하는 주민 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영만 군위군수, 임기문 GS건설주식회사 전력사업부문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일조 조건이 우수한 농지를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사업과 영농을 함께하는 1+2차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서, 태풍과 폭설등 자연재해가 적은 군위군의 지리적 특성이 대기업의 미래 에너지 설계와 투자 방향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해석 된다. GS건설주식회사는 경북대 실습부지가 있는 군위군 효령면 화계리에서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이 작물의 수확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태양광 모듈설치에 대한 최상의 모델을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10여명과 함께 '봉사Day' 라는 주제로 지역 내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손발 마사지, 마스크팩 붙이기, 안마해드리기, 손톱관리 해드리기 등 여러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손자, 손녀 같은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어르신들께서도 매우 좋아하셨다. 오늘 행사에 참여했던 참여위원 학생은 “어르신들께서 호응이 좋아 매우 뿌듯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군위군수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의 어르신들과 봉사활동을 통해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군위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화) 청소년참여기구 위원 10여명과 함께 효령고등학교(교장 지기룡)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이제 그만!'이라는 슬로건으로 학교 정문 앞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캠페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였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은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직접 캠페인을 실시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유식 군위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나들이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718명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군위군청소년수련원, 김수환추기경기념관, 사라온이야기마을 등 군위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나들이는 사업 수행기관인 군위노인복지센터(대표자 박현민)의 주관으로 올해 일자리에 열심히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기를 진작시키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배려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공익발전과 나눔의 문화가 조성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말씀을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2일 농식품가공공장 플러스농원(대표 윤점연, 소보면 만세길 46-25)에서 마을주민, 농업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플러스농원은 농산물 가공능력을 갖춘 소규모창업농가로 시작하여 절임배추 및 미숫가루 등 건강분말 10여종을 생산하여 억대매출을 달성, 협소했던 기존 공장시설을 증축하고 기계설비를 보완하여 새로운 도약을 발판을 마련했다. 소비자의 구매욕구와 소비패턴을 사전에 파악하여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인터넷을 통한 직거래 판매로만 억대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전년대비 매출이 79%정도 상승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농산물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잉여농산물을 잘 가공하여 제품으로 판매 함으로써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었고,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들이 많아져 농업경쟁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은 지난 25일 군청 전정에서 독도사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독도사랑 행사에는 김영만 군수, 신순식 부군수를 비롯하여 군위군새마을회원, 군위군바르게살기협의회원들과 군위군청 직원 등 80여명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독도를 사랑합시다!’, ‘독도야 사랑해!’라는 구호를 외치며 독도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매년 불거지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우리 독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고 독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선 간부회의에서는 간부 공무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회의를 진행하여 독도의 날의 의미를 높였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군위초등학교 도서실에서 군위초등학교 학부모 및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제5차로 진행된 부모교육은 김미화 감정코칭 협회 고문이자 가족사랑클리닉 원장의 강의로 이루어 졌으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친밀감과 유대감이 더 깊어지며 정서적 연결감이 증가 될 수 있는 관계기술인 감정코칭을 이해하고 자녀에게 적용하여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진행 되었다. 과정 수강 부모님은 “아이의 행동과 감정표출에 따른 대처방법을 알게 되어 자녀와의 정서적 연결고리가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면서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고 한다. 이유식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부모교육으로 감정코칭이 잘 활용되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농협경제지주와 축산신문 주최로「축산업 가업승계 및 귀농 축산창업 우수사례 공모」를 지난 18일 안성팜랜드(경기 안성소재) 실시했다. 이 공모전에서 아버지에게 목장을 물려받아 최고의 치즈와 요거트를 만들고 있는 강훈목장 및 강훈영농조합법인 경영인 조규제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축산업 가업 승계를 성공적으로 이룬 사례」주제로 가업을 승계하게 된 동기부터 군위 최초로 축산물가공업(유가공)에 도전하여 품질 좋은 유제품을 생산하며 경쟁력있는 축산농가로 성장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이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현재 우리나라 축산업이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인적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선진축산 발전을 위하여 유능한 영농 후계자들이 많이 육성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군위군은 19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학계 전문가, 한국국학진흥원, 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의 기록유산적 가치 발굴'이라는 주제로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1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역할 분담과 등재 일정을 협의하고 삼국유사의 기록유산적 가치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은 삼국유사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하여 올해 국학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국학진흥원과 삼국유사를 소장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범어사 등 5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을 통해 삼국유사 고장으로서 군위군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재확인하여 군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며, 삼국유사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전통문화 계승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군위읍과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읍 협의체’)는 지난 18일 「할매할배, 문화나들이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마을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읍 협의체 위원들의 차량봉사와 세교칼국수의 저녁식사후원 및 문화체육시설사업소의 공연관람(자연으로 통하는 비상구 “공명 콘서트”)의 일정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장근종 군위읍장은 “읍 협의체와 함께 지역의 문화적 소외계층 해소를 위하여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산성면 백학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군위군 자원봉사센터가 서로 연계해 뜸뜨기, 중식, 이·미용, 문화공연 봉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평소에 받기 어려운 복지서비스를 이동복지관이 직접 찾아가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서 지역민들의 호응이 더 컸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복지 향상과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해 보건, 의료, 교육, 고용, 주거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주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도록 권리보장을 위한 의결기구이다.

아름다운 간이역과 삼국유사 벽화마을 그리고 폐교가 추억박물관이 된 ‘엄마아빠 어렸을 적에’에서 오는 10월 7일 삼국유사 화본마을 큰 잔치가 열린다. ‘화본아 가을놀자’를 주제로 하는 축제는 1960~70년대 가을운동회를 재현하는 화본마을만의 축제테마로 6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군위군 후원으로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주민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대항 가을운동회와 떡메치기, 콩서리 등 추억의 놀거리와 먹거리 체험, 대구 사진작가들의 재능기부로 주민들의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신나는 예술여행」도 즐길 수 있다. 삼국유사화본마을 윤진기 위원장은 “여덟번째로 맞이하는 화본마을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화본마을 축제가 군위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며 “앞으로도 농촌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