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군수 김영만)에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영세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를 감면할 계획이다. 감면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모든 개인사업자이고, 감면범위는 개인사업장 주민세전액을 면제한다. 이번 감면계획은 4월 임시회에서 지방세 감면 동의안 의결 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에 대해 고지유예,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주 실시해 오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도 중단한 상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그중 지역경제의 한 축인 소상공인과 영세업체의 어려움이 큰 만큼 이들을 지원하는 위한 것으로,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3월 31일 군위군청 군수실에서 6.25전쟁에서 공을 세웠지만 훈장을 받지 못한 김점경님께 무공훈장을 수여했다. 국방부 및 육군에서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으로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대상자를 찾았다. 육군부대에서 주관하는 행사를 통해 전수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부대행사가 제한되어, 군위군에서 대상자를 예우하여 정중히 전수했다. 김점경님은 6.25전쟁 당시 공로를 세워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훈장을 실제 전달받지 못하다가, 이날 훈장을 전수 받게 됐다. 김정경님의 배우자이신 홍문화님을 비롯하여 조현직 예비군 지역대장, 김종범 무공수훈자회장이 참석하여 명예로운 자리를 함께 빛내주었다. 특히 김영만 군위군수는 “늦었지만 지금에서라도 참전용사께 훈장을 달아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에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4억 5천만원(국비 50%, 지방비 40%)의 예산을 투입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이 운영하는 노후 방지시설이며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사업장, 주거지 인근에 위치해 민원 유발 사업장 등에 대해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군위군에 따르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중소기업 9곳으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전문기관의 기술검토 및 현장조사 후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노후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로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여 군...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작물 생육촉진, 토양개량 및 병원균을 억제하는 바실러스, 효모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14종의 유용미생물을 2016년부터 생산 공급하고 있다. 특히 전년도에 추가로 보급하는 미생물(바실러스 GH1-13)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균주로 군위군과 협상을 통하여 무상실시 계약을 체결하여 15톤을 보급했다. 이 균주의 특징은 복합기능을 갖춘 미생물로 작물의 활성을 증진하고, 병원균의 생육 억제 활성이 우수한 균주로, 2018년 농촌진흥청에서 시험한 결과 고추 27%, 감자 수확량이 16% 증수 되었으며, 고추역병 53%, 탄저병 64%의 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위군에서 실험한 결과는 감자의 경우는 무처리에 비해 1.5배 증수 효과가 있었으며, 양파 선도 농가에서는 노균병 등 병발생이 줄어 경영비가 기존 6회 방제에서 3회 방제로 50% 감소 됐으며, 수량의 경우 무처리의 경우 8,200kg/10a 처리구가 10,360kg/10a으로 수량이 26...

군위군 주민복지실에서는 ‘신종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월1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8개읍면 경로당 211개소에 방역소독에 들어갔다. 현재 관내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는 없지만 면역력이 낮은 어르신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전문방역업체를 통해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감염병을 사전예방하고 손소독제 보급 등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경로당 방역소독과 더불어 예방수칙에 따라 어르신들 각자가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기침, 발열 등 주요증상을 느끼면 군위군보건소(380-7413)로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위군의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월 발대한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월 2일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이날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김기덕 부군수와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 및 의원, 박창석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군위문화원장과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 및 감사, 군위군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현판 제막식을 가지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앞서 군위군은 지난해 5월 군위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8월 발기인 총회를 거쳐, 9월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하였으며, 직원채용과 제규정안 마련 등 조직의 기본구성 정비를 통하여 군위문화관광재단의 정식 출범을 준비하여 왔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사업의 개발 추진 및 지원, 지역문화 관련 정책개발 지원과 자문, 지역문화 협력 및 연계․교류, 그리고 삼국유사테마파크 관리‧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

군위군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정보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이다. 12월 23일 개최된 군위고등학교 축제행사에서 군위군청소년 문화의집 슬로건인 “놀러와”라는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 참여위원들이 미리 정성껏 마련한 선물 등을 나누어 주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설명을 하였으며 동아리 관련 지역봉사 활동에 대해서도 알리려고 노력했다. 또한, 2020년 신입 청소년 참여위원 모집을 위한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군위읍 소재지에 위치한 군위군립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에서 지난 18일 어린이집 내 (LH아파트 관리실 내 주민복지쉼터) 학부모, 영아들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번에 처음 시작한 아나바다 장터는 작아져서 입힐 수 없는 옷, 사용하지 않는 놀잇감, 그림책, 유모차 등 군위군에 거주하는 영유아들의 물품을 기증받아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운영위원, 자원봉사 학부모님들과 함께 실시했다. 후원물품 판매 금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액(금 129만 600원) 기부될 예정이며 부모참여수업의 일환인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원생들에게 나눔의 큰 기쁨을 알리고 군립어린이집의 장점을 지역 학부모님들께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군위군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이점경 원장)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원생들이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학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달 30일,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는 경북중서부권관광 진흥협의회(군위군, 김천시, 구미시, 경산시,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공동홍보활동에 참가했다. 이번 홍보마케팅 행사는 NC다이노스 프로야구단과 함께 경북중서부권 8개 시․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경남권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자 경기 전 구장 앞 광장에서 홍보이벤트와 경기 중 장내 홍보영상 송출 등으로 진행됐다. NC다이노스 캐릭터 열쇠고리 만들기 무료체험과 버스킹 공연, 군위의 특산물인 대추엑기스 시음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가을여행지를 고심하는 관광객들에게 추억 감성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군위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군위군 관계자는 “주요 상권과 거주지역이 함께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창원 NC파크에서 펼친 이번 행사는 어느 때보다도 홍보효과가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무엇보다 야구팬들에게는 홈구단과 함께 진행하는 관광홍보 행사가 남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만큼 큰 효과...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019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보건소 소속조사원이 가구를 찾아가 전자조사표(CAPI)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해 1 대 1 면접 조사로 진행된다. 올해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이환, 의료이용 현황, 건강검진 실태 등 21개 영역 211개 조사문항으로 157개 지표를 조사하게 된다. 대상자의 키와 몸무게, 혈압을 직접 측정해 더욱 정확한 지역건강 자료를 산출한다. 조사 결과는 2020년 4월 이후 질병관리본부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에 새롭게 실시된 신체 계측과 더불어 올해는 혈압측정 조사가 정식 도입됨으로써 자료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군은 이번 지역사회 건강...

군위군(군수 김영만)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여름 휴가를 떠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관광안내소에 군위군 관광지도를 비치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8월 휴가를 맞아 전국으로 휴가를 떠나는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붐비는 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휴게소에 군위관광지도를 비치하고 인증샷을 올리는 등 홍보에 적극 동참하며 군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만 해도 남해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를 비롯해 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게소 등 전국 20여개 고속휴게소에 1000여권의 관광지도를 비치했다. 아직 휴가를 가지 않은 직원들도 많아 전국적으로 앞으로 강원도, 전라도, 수도권까지 비치가 가능할 것으로 내심 기대하고 있다. 군위군은 올해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솔선 군위홍보에 나서고 향후 전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군위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으로 있다.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기)는 지난 8월 3일(토)~4일(일) 이틀간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군위관내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2019 청소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의 ‘2019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보조받아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같이 협력하여 캠프를 실시했다. 첫날 입소식을 시작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대한 안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자체 프로그램으로 ECO 체험프로그램, 수목원 치유의숲 힐링체험, 육상 생태계 환경보고서 만들기, 백두대간별자리관측, 자원봉사 기본교육, 안전한 사회를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둘째 날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호랑이 숲 탐방을 시작으로 봉화 은어축제장에 방문해 은어 반두 잡이 체험을 실시했다. 박종기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이번 컨소시엄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청소년들이 좋은 경험과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고, 그리고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