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 군위사무소가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에 개소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사무소 개소는 군위 지역 상공인들에게 밀착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도약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군위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칠 계획이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이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국유사의 고장’ 대구 군위군이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인 플래그풋볼 유소년 육성의 메카로 발돋움한다. 군위군은 군위중·고등학교 플래그풋볼 팀 창단식을 개최하고, 2027년까지 국제 교류전, 찾아가는 교실, NFL 코치 초청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위를 플래그풋볼 국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26억 원을 투입, '골든볼' 사과 스마트 과수원 10.9ha를 조성한다. 이는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고, 기계화를 통한 인력난 해소 및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를 목표로 한다. 군위군은 이미 관련 시범사업들을 통해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골든볼' 사과 재배 면적을 31ha까지 확대하여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대구 사과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포부다.

대구시 군위군이 자동차세 정기분(2기분) 약 5억 5천만원을 3,722건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 군위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납부 방법을 제공하며, 지방세가 지역사회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복지 향상의 중요한 재원임을 강조했다.

대구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1대1 지정 결연 후원' 참여 후원자들과 김진열 군수 간 간담회를 열고 4년간 지속된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후원자들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잃지 않도록 응원했으며, 군수는 군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군위군보건소가 7년간 추진해 온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주민들과 함께 결실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활동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군위군은 2025년 12월 10일,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 14가구에 16톤의 땔감을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군위군수 및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며,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을 활용해 산림자원 효율적 활용이라는 의미도 더한다.

군위군 효령면 장군1리에서 '우리 모두 작가 – 엄마의 인생 이야기 마을문집 봉정식'을 개최하고, 5개월간의 마을문집 제작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삶의 이야기를 쓰고 문집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자녀들이 부모님의 자서전을 낭독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군위군은 이를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만들기'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군위군이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드론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드론 산업 활성화와 청소년 체험형 스포츠 확대를 도모했다. 전국 11개 유소년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드론 축구뿐만 아니라 드론 볼링, 시뮬레이션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군위군 인재양성원 학생들의 3, 4위 입상으로 지역 청소년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군위군이 SNS 서포터즈 16명을 대상으로 부산에서 1박 2일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숏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과 활동 성과 공유를 통해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위군 홍보에 기여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위군4-H연합회가 드림스타트와 협력하여 지역 아동 6가정에 선물을 전달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옥수수 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구시 군위군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군민 공감대 확산과 지역 역점사업 추진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