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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외국인 유학생 해외물류비 지원 위해 경북지방우정청과 업무 협약 체결. 5월 21일부터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들은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 요금을 기본 10%, 최대 13%까지 할인받을 수 있게 됨.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생활 편익 증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구시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편의점 96개소, 무인판매점 48개소 등 총 144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조리식품 판매 편의점과 식품자동판매기 신고 무인판매점을 중점 점검하며, 소비기한,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골목상권 활성화 위한 '2025년 골목상권 서포터즈' 모집. 대구 거주 또는 대구 소재 대학생 대상, 디자인씽킹 기법 활용 상권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상인 컨설팅 지원. 활동비, 멘토링 제공 및 우수팀 시장상 수여.

엑스코 사장 내정자 전춘우 씨가 KOTRA 재직 시절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받은 내용은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임기 만료로 퇴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엑스코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검토 미흡을 고려하여 긴급이사회를 소집, 추가 검증할 예정이다. 엑스코 사장은 대구시장이 아닌 주주총회에서 임명되므로 인사청문회 대상이 아니며, 유사 기관인 벡스코와 킨텍스 또한 인사청문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여행상점' 선정 기업 15개 사와 함께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참여 기업들은 고객 중심의 고품격 관광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고, 대구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향후 여행상점 방문 촉진 프로모션, 다국어 QR메뉴판 구축, 환대 서비스 교육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의 첫 기획전 《화조미감》이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신사임당 등 조선 중기부터 말기까지의 화조화 37건 77점을 통해 시대적 미감을 조망한다. 5월부터 7월까지 양태오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전문가 강연, 나태주 시인 특별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유원'과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2025년 하반기 기획 오페라 '264, 그 한 개의 별'과 '죽음의 도시' 30% 얼리버드 티켓 판매. 광복 80주년 기념 '264, 그 한 개의 별'은 대구 출신 작곡가 김성재 작품, '죽음의 도시'는 국립오페라단과 협력, 천재 작곡가 코른골트의 작품. 두 작품 모두 문학적 소재를 바탕으로, 8월과 9월 공연 예정.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35주년 기념 포럼 개최…전문가들, 미래 발전 방향 모색

대구도시개발공사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고향마을 복구 대구공무원 지원단’과 함께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구호물품 관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고, 5월 7일에는 안동시 임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피해조사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지원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부정청탁 및 특혜제공 근절 위한 ‘청렴하DAY’ 캠페인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하여 임산부 교통복지 서비스 '해피맘콜'을 홍보한다. 공단은 지난해 협약을 통해 해피맘콜 인지도 향상 및 신규 회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해피맘콜은 대구시 임산부에게 매월 3만 원의 택시요금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출산 친화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는 5월 20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025년 재난응급의료 불시 출동훈련'을 실시, 폭발로 인한 화재 및 붕괴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