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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로 관람객 호응 얻어…과학문화 확산 기여

케이메디허브 오상민 연구원, 의료기기 발전 공로 인정받아 식약처장 표창 수상. 의료기기 시험·검사, 기업 기술 지원, 인재 양성 및 기술 교류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수상 영예.

대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비슬홀에서 벨기에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다니엘 베르스타펜의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다니엘 베르스타펜은 클래식과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연주자로, 라흐마니노프, 바흐, 차이콥스키, 그리그 등의 클래식 명곡과 자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대구 간 협력으로 기획되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6월 7일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초여름’ 개최. 플루트와 오보에의 목가적인 음색으로 초여름의 평화로운 시간을 선사하는 공연. 5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부담 없이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월 28일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허심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분임토의와 표적집단인터뷰(FGI)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패 발생 가능성과 내부 갈등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공단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속적인 청렴도 개선 활동을 약속했다.

대구간송미술관, 시민의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손상된 문서·그림 복원 지원하는 '2025년 시민참여 수리·복원' 공모사업 신청 접수 6월 19일까지 실시.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제출. 선정된 자료는 전문적 수리·복원, 맞춤형 보관 상자 제공, 보존관리 안내서 및 1:1 교육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 훈련장에서 구조대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심 싱크홀 및 지하구조물 붕괴 등 복합 재난 대응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지반 침하,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 등에 대비한 팀워크, 장비 운용, 사고 유형별 대응 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었다.

케이메디허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FAOBMB 2025)'에 참가하여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홍보 및 국제 공동연구 플랫폼 'JCR hub'를 소개했다. 'JCR hub'는 14개 국제 공동연구센터의 정보와 성과를 제공하며 연구자 간 소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국제협력과 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첼리스트 김호정이 6월 11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김호정의 Cello Night’ 공연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정국과 멘델스존, 드뷔시의 곡을 듀오로 연주하고, 2부에서는 제자들과 첼로 4중주 앙상블 무대를 선보인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금난새의 11시 데이트' 공연을 6월 10일 오전 11시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모차르트, 비발디, 드보르작 등 다양한 작곡가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메조 소프라노 이재영,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협연하며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1만 원으로 예매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 서재문화체육센터, 3개월간의 보수공사 마치고 6월 2일 재개장. 가스열펌프(GHP) 교체, 누수 보수, 배수 및 온수배관 교체, 수영장 수질 개선, 헬스기구 추가 설치 등 시설 개선.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대구환경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대구수돗물 교육’을 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개소에서 총 22회 운영한다. 이 교육은 청라수 생산과정 소개, 물 퀴즈 대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수돗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