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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소는 6월 20일, ‘찾아가는 숨 서비스’ 대상 아파트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을 초청해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 홍보 현수막 게시, 분진흡입차 및 살수차 운행 확대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공단은 적극 검토 및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폭염 대비 물놀이형 수경시설 200개소 수질 안전성 검사 실시. 6월부터 10월까지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 검사 진행,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즉시 가동 중지 및 재검사.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냉각탑수, 분수대, 목욕장 욕조수 레지오넬라균 검사 병행.

대구광역시는 6월 26일 엑스코에서 '2025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 대구신기술플랫폼 등록 신기술, 정부 인증 신기술, 혁신제품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48개 업체, 6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신기술 기업과 발주 부서 간 상담 자리 마련, 신기술 개발자의 기술 소개 세션, 지원제도 안내, 안전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시는 1,300억 원을 투입해 달성토성과 경상감영 복원을 통해 원도심을 역사문화 중심지로 재편하는 ‘국가사적 달성·경상감영 종합정비계획’을 확정했다. 2025년부터 시작되는 이 사업은 달성토성의 원형 복원 및 시민 휴식 공간 조성, 경상감영의 단계적 복원 및 정비를 통해 고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아우르는 역사문화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도시의 역사적 정체성과 품격을 높여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 3일간의 일정 성황리에 마무리. 350개사 720부스 참가,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선보임.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 제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노동과 커피문화 이야기' 특별전시 개최. 6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커피를 통해 노동과 쉼,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첫날에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와 커피 전문가 특별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120명 모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 없는 18~39세 청년 대상, 진로탐색, 기업 분석, 자소서·면접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참여수당 50만원 지급 및 사후관리 지원. 6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7월 30일부터 11월까지 2개 반 운영.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됩니다. 350개사 720여 부스 규모로 건강의료산업전, 첨단디지털의료기기전, 치과기자재전 등이 동시 개최되며, 최신 의료 트렌드를 확인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의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6월 24일, 직원들의 언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작성, AI 기반 콘텐츠 생산, 취재 프로세스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외부 전문강사 초빙 및 소규모 그룹 운영을 통해 집중도 높은 학습을 제공한다. 특히 AI 솔루션 활용 및 실전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대국민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수성구 고산2동 알파시티 일원에 3년간 168억 원을 투입해 '모빌리티 & 로봇', '지능형 관제 &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형 실증 스마트도시를 조성한다. AI, 반도체, 5G,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결과 어반테크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데이터허브와 데이터안심구역을 결합한 데이터 환경 구축도 추진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사전 점검과 안전한 사용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냉방기기 관련 화재 84건으로 1명 부상, 2억 원 이상 재산피해 발생. 전기적 요인이 주요 발화 원인이며, 멀티탭 문어발식 사용 금지,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안전 수칙 준수 강조.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협력하여 CDMO(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고려하는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생산시설 견학 및 1:1 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의약품 개발부터 생산, 인허가까지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며, 특히 저분자의약품 및 GMP 생산 관련 실무 중심 컨설팅을 제공하여 참가 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케이메디허브는 앞으로도 국내 기관·기업과의 협업 및 컨설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