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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계명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지원센터'와 '거점 한국어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착 지원을 강화한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목)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 사고를 계기로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

대구광역시가 제30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대상에 '두류역자이 아파트 조경'을 선정했다. '고요한 고급스러움'을 콘셉트로 숲, 정원, 수경 공간의 조화와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 조성 등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5극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대응하는 공동 협력 사업과 AI 로봇 등 미래 산업을 선보인다. 특히 대구시는 'AI 로봇 수도 대구'를 주제로 혁신 특구 지정 성과를 알리고, 경북대학교와 지역 기업은 AI 로봇 기술을 시연한다.

대구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스마트 그린에너지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대구시민햇빛발전소 19호기'를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에 준공했다. 이번 발전소는 시민 출자와 협동조합 운영으로 완공되었으며, 연간 약 1.3GW의 전력 생산과 557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한다. 수익금은 조합원 배당 외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교육 및 홍보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대구시민햇빛발전소 중 최대 규모로, 시민 주도 재생에너지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가 김장철을 맞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9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부패·변질 원료 사용, 위생 관리 미흡 등을 점검하며, 부적합 판정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하여 안전한 식재료 유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광장을 시민들을 위한 열린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한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차량 중심 공간을 보행자 친화적으로 바꾸고, 캐노피, 데크벤치 등을 설치해 도심 속 쉼터이자 문화 활동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오는 12월 착공해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다.

대구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8억 2,4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는 시와 구·군이 협력하여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한 결과로, 정성평가 전국 1위, 정량평가 특·광역시 3위를 달성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지역 청년 음악가 양성 프로그램 'DCH 앙상블 아카데미'의 성과를 선보이는 'DCH 앙상블 스테이지' 공연을 개최한다. 벨기에 소로다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해외 저명 연주자와 지역 청년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며, 교육에서 실연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인재 양성 모델의 결실을 보여준다. 전석 초대로 운영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케이메디허브가 한국뇌연구원, 덕성여대 연구진과 공동으로 살아있는 신경줄기세포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선별할 수 있는 저분자 형광 프로브 'KD01'을 개발했다. 이 프로브는 기존 기술의 약한 형광 신호 문제를 해결, 형광을 69배 이상 증폭시키고 고해상도 바이오 이미징에 유리한 특성을 지녀 퇴행성 뇌질환 연구 및 신약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미술관이 이강소 작가의 회고전과 연계하여 아카이브 자료 전시 '이강소, 도록으로 보는 실험예술'을 개최한다. 11월 4일부터 2026년 2월 20일까지 3층 아카이브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강소 작가의 실험 정신을 전시 도록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는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작가의 시기별 작품 변화와 예술적 확장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