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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 공식 초청…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오페라 3편, 국악 공연, 갈라 콘서트 등 5회 공연 예정…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위상 제고 기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4일까지 신천물놀이장 등 3개소에 119시민수상구조대(64명)를 운영한다. 구조대는 안전지도, 순찰,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 서구 지역 악취 민원 해소 위해 주민간담회 개최… 주민 의견 청취 및 소통 강화

대구시, 2026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 박차 400여 일 앞두고 조직위 중심 본격 준비 돌입 전 세계 90여 개국 11,000여 명 참가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 생활문화센터 공간 무상 제공으로 '마실김밥' 4호점 개점. 16명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공공자산 사회적 활용 모범 사례로 평가.

대구광역시는 폭염으로 인한 고당류 제품 소비 증가에 따라 시민 건강을 위해 당류 과잉 섭취 예방에 나섰다. 시민건강놀이터를 통해 건강관리 교육·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에서도 건강정보를 안내한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교통안전 취약지에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최적화 연구를 추진한다. 전문가 참여로 최적의 설치 위치, 대수, 예산을 산정하고 기존 장비 효과성을 재평가하여 교통안전 정책과 예산 집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장비의 필요성이 줄어든 곳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장소로 이전 설치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륜차 위반 및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장비를 우선 설치하고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케이메디허브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바이오메디컬 진단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 간 바이오메디컬 분야 연구 성과 교류 및 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도모했다.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영상진단 기술 동향, 바이오마커 발굴 및 조기진단 의료기기 개발, 공동연구 및 사업화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한국뉴욕주립대, 순환기의공학회와 공동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진행됐다. 케이메디허브 연구진은 포럼 전 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VKIST)을 방문하여 연구 현황 및 규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알리페이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방문 외국인 관광객, 제로페이 가맹점 5만 곳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이용 가능. 9월부터 홍콩 관광객 대상 이벤트 및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예정.

대구교통공사는 3호선 남산역과 명덕역 승강장에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경사고무발판을 설치하고 이용성 검증을 실시했다. 대구시 지체장애인협회의 현장 평가 결과, 휠체어 승차 시 바퀴걸림 문제 해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공사는 2024년 6개역(15개소), 2025년 6개역(13개소)에 경사고무발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완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민생안정과 재난 대응을 위해 405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노후관로 정비 등 민생지원과 재난안전 대응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정부 추경과 연계한 신속한 민생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으로 '국제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발판 마련. 90개국 2,000여 명 참가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홍보 기대. 190억 원 규모 사격장 시설 개선 사업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