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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새로고침 Day' 캠페인을 실시했다. 간부 공무원과 혁신모임 회원들은 '대.다.나.다!' 슬로건 아래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하며, 조직문화 혁신 10대 권장사항(점심 자유, 불필요 의전 생략, 동료 존중, 건배사 생략 등)이 담긴 리플릿과 부채를 배포했다. 행운의 쪽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대구시는 7월 말 추가 캠페인을 진행하고, 9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새로고침Day'로 지정해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를 계기로 두류공원을 '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정안은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 완화 및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구시는 중앙부처와 지역 국회의원 협력, 전문가 세미나 개최, 시민 공감대 형성 등을 통해 두류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낫다바이오텍이 창상진단 치료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밀의료 기반 창상치료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며, 케이메디허브는 전임상 실험 기반을 제공하고 낫다바이오텍은 최적화된 진단·치료 솔루션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 설계, 창상 회복 효율 증대, 치료기간 단축 등이 기대된다.

대구교통공사, 8월 11일 시민 대상 도시철도 운전견학 행사 개최. 기관사 직업 설명회, 주공장 견학, 운전실 간접 체험 등 프로그램 구성.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총 40명 선정 예정.

대구시, 신설 공공도서관 3곳(물빛서원, 서변숲, 달성어린이숲)을 통해 시민들에게 무더위 쉼터 제공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물빛서원은 수영장과 도서관 연계, 건강관리 강좌 운영. 서변숲은 노인복지관과 함께 운영, 계단서가 인기. 달성어린이숲은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다양한 테마 공간 제공. 영어특화도서관, 범어도서관, 2·28기념학생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등 기존 도서관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대구광역시는 7월 16일 국비확보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체제 가동을 선언했다.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AI 로봇 수도' 건설,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사업의 국정과제 연계 및 예산 반영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AI로봇, 바이오 등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구 중구, 인구 10만 회복 눈앞…카운트다운 돌입

대구시, 장애 공감 확산 위해 '제7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50명 모집.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구시민 또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 대상으로 모집하며, 온·오프라인 캠페인 및 콘텐츠 제작 활동 예정.

대구광역시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칭다오시의 '국제 자매도시 교류의 달' 행사에 박기환 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한다. 199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2년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양 도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고위급 인사 교류, 공무원 연수 등 공공 부문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 문화, 예술, 관광, 스포츠, 의료 등 민간 분야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경제산업 분야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대학 간 교류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칭다오시의 요청으로 추진되었으며,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소원했던 양 도시 교류를 재개하고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서강대 G-LAMP 사업단은 항암·대사질환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혁신신약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약물합성, 안전성평가 등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인적 교류를 통해 신약개발 전문 인재 양성 및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근대역사관, 7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100년 전 여류 비행사 권기옥·박경원, 대구와의 특별한 인연’ 작은전시 개최. 한국 최초 여류 비행사 권기옥 비행사 100주년, 박경원 비행사의 길 시작 100주년 기념. 두 여성의 삶과 도전, 대구와의 인연 조명. 관련 신문자료, 사진, 지도, 비행시보 등 전시.

대구콘서트하우스는 7월 29일 스페인 실내악단 '콘체르토 말라가'와 바이올리니스트 '길 데 갈베즈'를 초청하여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경찰, 소방, 군 관계자들을 초청하며, 시민들에게도 무료로 제공된다. 스페인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의 협연도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