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 중구는 7월 24일 동성로에서 여름철 전력 수급 안정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에센스, 당신의 에너지센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실내 적정온도 유지(26℃)와 개문 냉방 영업 자제를 권장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중구청은 향후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 및 개문 냉방 업소 단속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은 7월 25일 대구·경북 농식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농식품 유통 정보 교류, 공동 사업 발굴,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과 유통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시, 근로자 마음건강 증진 위한 온라인 마음검진 프로그램 ‘내 마음을 알고 심리’ 사업 추진. QR코드와 URL 제공으로 접근성 높이고, 고위험군 근로자에게는 전문 상담 및 치료 연계 지원. 대구시교육청 현업근로자 5천여 명 대상 검사 실시 및 유튜브 원격교육 진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1천7백여 명 대상 검사 예정.

대구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 선정…국비 19억 확보, 4년 내 도시 전역 지도 최신화

대구 혁신도시에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이 7월 29일 개관.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이용 가능한 이 시설은 놀이공간, 도서관, 소극장, 체험실,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케이메디허브, 지에이치팜의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프테로신 D' 비임상시험 지원. 고사리류 유래 화합물 프테로신 D는 항암, 항염증, 항산화, 신경보호 효과를 보이며, 뇌세포 직접 자극으로 염증·유전독성 부작용 위험 낮아.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원료의약품 대량생산 기술 지원으로 기존 대비 2배 이상 생산성 향상 기대.

젊은 음악가들이 모여 뜨거운 열정을 펼치는 '2025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공연이 8월 8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됩니다. 세계적인 지휘자와 유명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멘토링 아래 100여 명의 청년 음악가들이 일주일간 교육받고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8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에스토니아 사아레마 오페라 페스티벌에 한국 오페라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심청',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등 다섯 차례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한국 오페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7월 24일 북부사업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예비산모 50명에게 산모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키트 제작 비용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300만 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신생아 용품, 위생 용품, 산모 보조용품 등 출산 준비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었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공사)는 대구소방안전본부로부터 ‘우리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기관’으로 지정받고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이는 지난 2월 공사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전문화 교육의 성과로, 교육 이수율 80% 이상을 달성하여 인정 자격을 부여받았다. 공사는 시민 안전을 위한 지역 안전 거버넌스 강화 및 응급처치와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7월 25일 화재안전조사 실무 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한 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조사 방법론, 실무 사례, 소방시설 운용 능력, 비화재경보 관리 방안 등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조사기법과 장비 운용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7월 18일부터 시행되는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화재 위험성과 피난 안전성 검토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준은 생활숙박시설의 불법 운영 및 안전관리 미흡 문제 해결과 합법적 용도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축물 구조, 방화구획, 소방시설, 피난 및 대피체계 등 다양한 안전 요소를 고려하여 거주 안전 확보 기준을 구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