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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8월 12일(화) 산격청사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노상주차장 디지털화 및 연계체계 구축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대구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바탕으로, 노상주차장을 디지털화하고 민간 주차플랫폼과의 표준 연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2026년 예정인 통합주차정보시스템 2단계 사업의 추진 기반을 견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먼저, 노상주차장 디지털 구역 생성이다. 최신 위치 측위 기술인 RTK(Real Time Kinematic)를 활용해 주차장 위치와 차량 정보를 수집할 가상 구역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공간에 구현한다. 이로써 기존 물리적 장비 설치에 따른 제약과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유연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둘째, 부정 주차 단속 시스템 구축이다. 이동식 카메라와...

대구시 산하 4개 공사공단(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에서 수해복구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3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대구교통공사, 고용노동부 선정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대화와 협력 바탕 상생 노사문화 실천 공로 인정받아. 노사 협력 기반 열린 경영과 임직원 참여로 성과 달성. 앞으로도 상생 노사문화 실천 위해 노력할 것.

전국 19개 시도 119청소년단원 362명이 참가한 ‘제13회 한국119청소년단 전국 안전캠프’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됐다. 캠프는 심폐소생술, 화재 진압, 수난 안전 체험 등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과 안전 퀴즈대회,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2026년 지역혁신선도기업 R&D 지원 인센티브 확보. 전기자율모빌리티, 기계요소·소재, 디지털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 육성 및 기업성장 지원으로 신규고용 184.4%, 매출 262.6% 초과 달성.

대구 칠성야시장에서 8월 8일부터 9일까지 '2025 칠성야시장 야맥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보이는 라디오, 어쿠스틱 버스킹, 마술쇼, 락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물풍선 던지기, 비누방울 놀이터 등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맥주 2+1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칠성야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릴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세요.

대구 중구보건소는 7일 반월당 메트로센터에서 여름 휴가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모기기피제 사용, 야외 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당부했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은 ‘Re:Art 프로젝트 3부’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대구 출신 무용가 故 김상규와 성악가 김귀자의 예술적 업적을 재해석한 시각예술 작품 전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에서 전시 경험이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이라면 9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작품 제작비 지원, 작품 보험 가입,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수창청춘맨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미술관, 관람객 전시 경험 확대 위해 ‘큐레이터·작가 전시 투어’ 진행. 션 스컬리전, 장용근 사진전 등 전시별 투어와 미공개 소장품 공개, 이강소 회고전,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허윤희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문화예술진흥원, 8월 23일 유아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워크숍 ‘우리도 예술가일까?’ 개최. 예술교육가와 유아교사의 협업과 직업정체성 재정립에 중점, 유아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참가자 모집(무료).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국립대구과학관은 8월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및 시설 공동 운영, 전시 콘텐츠 교류,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의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3년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획득. CT, MRI, PET 장비를 이용한 진료에서 환자 안전, 정확한 판독률, 방사선 저감 노력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