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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8월 15일(금) 현재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용근의 폴더: 가장 자리의 기억’, ‘션 스컬리: 수평과 수직’,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 ‘계속 변화한다, 모든 것은 연결된다, 영원히 계속된다’ 등 총 5개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장용근’ 전시에서는 조선인과 외국인 경계에서 살아온 이주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통해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도슨트 투어는 ‘장용근’ 14시, 16시, ‘션 스컬리’ 11시, 13시, 15시,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 12시에 진행된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울릉군, 울릉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울릉도와 독도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간 문화교류 활성화와 문화 소외계층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대덕승마장, 9월 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025년 실버 힐링승마 시범사업' 운영. 만 65세 이상 어르신 15명 대상, 말과의 교감, 기승, 평보 등 프로그램 제공. 강습비 전액 한국마사회 지원.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 신청, 면접 진행 예정.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등급 획득, 전국 최초 지방공단 통합, 순환골재 재활용 등 혁신 성과 인정받아 4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대구교통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월배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운전견학행사를 개최했다. 기관사 직업 설명회, 전동차 해체 및 조립 과정 견학, 운전실 간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철도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2025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예선' 시상식을 개최하고, 고령층, 장년층, 장애인 부문에서 총 16명의 대구광역시장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9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대구시는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 8월 16일 '제1회 탄소중립 청소년 토론대회' 개최... 중등학령기 청소년 대상,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필요성 이해 및 해결방안 모색... 18개 팀 예선 거쳐 8개 팀 본선 진출, 솔버톤 방식 토너먼트 진행... 최우수·우수·장려상 및 MVP상 시상

대구시는 군위군 군도 19호선 17.1km 구간의 국도 승격에 따라 9월까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도로를 인수인계할 계획이다. 국도 승격으로 지역 간 교통 연결성 강화, 시민 이동 편의성 및 물류 접근성 향상, 군위군 재정 절감과 도로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신설 국도 노선과 함께 TK신공항의 핵심 교통망 구축, 지역 산업단지 물류 접근성 향상, 공항 경제권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하여 8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이동형 여름쉼터 버스'를 운영한다. 전통시장, 공원 등 20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 수칙 안내 및 생수를 제공한다.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되어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12일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의무사항 이행 현황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여러 요인에 대한 안전장치 마련과 현장 근로자 체득, 주기적 관리를 통한 안전한 일상 유지를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새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공동 협력 T/F'를 구성하고 8월 1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T/F는 양 지역의 공동 현안 논의와 전략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공동단장을 맡았다. T/F는 국정기획위원회의 국정운영 계획을 분석하여 공동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등 장기적 발전 기반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8월 13일 금융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직무 교육, 일경험, 취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캠코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대구시 추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중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