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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대역사관의 '백마 타고 온 초인, 대구 이육사' 특별기획전 관람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전시는 다양한 연계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과 함께하는 광복 80주년!' 문화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광주관광공사와 함께 달빛동맹 활성화를 위해 ‘대구&광주 명산 산행 챌린지’를 8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개최한다.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앱을 통해 팔공산, 앞산, 무등산, 금당산 등 4개 코스 완주 시 포인트 지급 및 완주자 1,000명에게 기념품 증정, 대구-광주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통합노동조합과 시설노동조합은 8월 14일 노동조합 통합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통합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2022년 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양 노조는 내부 갈등 해소와 조직 안정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공단 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을 도모하고자 뜻을 모았다.

대구교통공사는 시민들의 서문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문시장역 출입구 3개소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완료하고 7월 10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또한, 8월 18일부터는 대합실 확장 및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를 시작하여 2026년 4월 말 준공 예정이며, 공사 기간 동안 도로 점용으로 인한 교통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시, 92만 세대주에 주민세 개인분 고지서 발송.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 가산세 부과.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700원 공제.

대구광역시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리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독립유공자 종손녀 이영규 소프라노의 공연, 창작 뮤지컬 '광복, 그리고 내일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타종행사, 코오롱 야외음악당 경축음악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대구시는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위문금을 지급하며, 광복회원 등에게 도시철도 무료승차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 중구는 청소년, 청년층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중구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계성중학교 등 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정기획위원회는 13일 대국민 보고회를 통해 123개 국정과제와 대통령 지역공약 지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시는 TK신공항 건설, 취수원 이전 등 주요 사업의 추진을 위한 국가적 지원을 요청했으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케이메디허브, '2026년 UAE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WHX Dubai 2026)' 참가기업 모집. 9개 기업 선정, 임차료 전액 및 부스 제작비 일부 지원. 2023년부터 공동관 운영, 올해 1월 전시회에서 290억 원 수출 계약 달성.

국립대구과학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15일 광복절 당일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기념 부채 배포 및 ‘나라사랑! 키즈창작놀이’ 등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케이메디허브, '2026년 UAE 두바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WHX Dubai 2026)' 공동관 참가기업 모집…최대 9개 기업 선정, 임차료 전액 및 부스 제작비 일부 지원…'Arab Health 2025' 공동관 참가기업 290억 원 수출 계약 달성

대구미술관은 8월 22일 제4회 정점식미술이론상 수상 기념 강연 ‘사진의 역습: 동시대 예술에서 사진적인 것의 의의’를 개최한다. 수상자 유운성 영화평론가는 수상작 ‘식물성의 유혹’의 이론적 탐색을 확장하여 앤디 워홀의 실험영화, 앙드레 브르통의 문학 등을 통해 사진의 이중적 특징을 고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기존 연구를 심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미술계에 비평적 시선 확장과 담론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4일부터 선착순 5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 또는 수집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