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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29일(금) 실시되는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 준비를 위해 8월 28일(목)과 29일(금)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천 대봉교~중동교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일부를 통제한다. 이번 훈련은 지진, 교통사고, 도시철도 추락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29개 유관기관과 388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시, '워크온' 앱 활용 걷기 챌린지 개최... 걷기 좋은 길 45곳 선정, 9/1~10/31 진행

대구시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대구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결혼·임신·출산·육아 등 생애주기별 출산 지원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8월 26일, 중대재해 및 재난안전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재난 대응 사례, 안전관리 기본법 등을 교육하여 실질적인 대응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대구시, 경북도와 함께 '2025년 UAM 지역시범사업' 공모 선정, 10억 원 국비 확보. 공공서비스 연계 광역 UAM 시범모델 제시, 고속도로 기반 버티포트 입지 및 재난안전, 치안 등 공공 서비스 모델로 높은 평가. DGIST-왜관IC-김천구미역 연결, 재난예방 및 구호, 교통·치안 관리 등 미래형 첨단 재난안전시스템 구축 예정.

대구 중구는 외국인 7명으로 구성된 의료관광 SNS 홍보단 '메디커넥터(MEDI CONNECTOR)' 2기를 발족하고, 중구 의료관광 홍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홍보단은 12월까지 의료기관 견학, 의료 체험, 주요 관광지 방문 등을 통해 중구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고, SNS를 통해 해외 잠재 의료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29일 향촌동 수제화 골목에서 제12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 수제화 가요제,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국가유산 야행 연계 홍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개막식에는 가수 남일해의 축하 공연,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수제화 명장 인증패 수여식이 진행된다.

대구시, 9월 20일 두류공원서 '청춘 만남 축제' 개최... 25~39세 미혼남녀 100명 대상, 아이스브레이킹, 레크리에이션,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시가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외식업소 일자리 알선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인·구직 알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현재까지 12만 건 이상의 알선 실적을 달성했다. 이 사업은 외식업주와 구직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타 시도에서도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성공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8월 25일 대학생 홍보단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기 홍보단은 SNS 온라인 홍보 강화, 짧은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및 친환경 가치 홍보 등을 통해 대회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11월 말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한다.

대구시는 8월 25일 고독사 예방사업 담당 공무원 160여 명과 함께 ‘2025년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계획 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고독사 예방 다짐, ‘즐생단’ 운영 안정화 추진방안 안내, AI 안부 올케어 사업 관제센터 운영 현황 등을 논의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지역밀착형 복지 기반 강화 의지를 다졌다.

대구광역시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대구광역시무형유산 제전'을 개최한다. 가곡, 살풀이춤, 판소리, 고산농악 등 예능 종목 공연과 창호장 기능 종목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무형유산전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