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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는 9월 2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클래식 오아시스 시리즈 '인터미션 #포핸즈'를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장태화와 정은지의 포핸즈 피아노 듀오로 리스트, 슈베르트, 생상스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로비라는 열린 공간에서 5천 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하여 8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유학생의 가족·친구·친지 대구 방문 환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구·경산 소재 대학(원) 또는 어학당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구관광 공식 SNS 구독 및 가족·친구·친지의 대구공항 또는 김해(부산)공항 입국 항공권 제시가 필요하다. 당첨자는 ‘대구관광 다모아 패키지’를 수령할 수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9/26 개최)를 앞두고 18기 오페라 필(Opera Phile) 30명을 모집, 8/26 발대식을 가졌다. 오페라 필은 축제 홍보 및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활동가로, 축제 프로그램 소개, CS·리더십 교육, 극장 투어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프린지 콘서트, 오페라·콘체르탄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축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에는 프린지 콘서트,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테크노폴리스로 터널 벽면 야간 세척작업을 진행하여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예정이다. 작업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진행되며, 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방류수를 활용하여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다.

대구광역시 주요 공기업(대구교통공사,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작년 체결한 '지역소멸·저출생 위기 극복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6대 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미 공동직장어린이집 운영, 공유형 인턴제도, 클린로드 시스템 등 협력사업을 진행해왔으며, MOU는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여 실행력을 강화했다. 6대 과제는 지역인재 장학회 설립,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공기업 연합 안전감시단 운영, 수요응답형 교통(DRT) 노선 신설,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 늘봄학교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등으로, 9월 이행 협약서 체결 후 본격 시행, 일부 과제는 2026년 시행 목표로 사전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2025 DUDC 혁신·적극행정 콘테스트'를 통해 혁신적인 사례 3건을 선정하고 포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임대주택 유휴공간에 햇빛발전소를 구축하여 탄소중립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례가, 혁신 우수상은 RPA 기반 업무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가, 적극행정 우수상은 군위군 로컬푸드 활성화 사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26일 강북소방서에서 시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와 미술작품 전시를 개최했다. 무더위쉼터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과 소방공무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 협업을 통해 안전 의식 제고와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2025 예술인파견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의 음악 공연과 대구미술관 전시작품이 함께 전시되었다.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경북권 질병대응센터는 8월 26일 감염병 예방·대응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하절기 감염병 발생 및 대응, APEC 행사 대비 등 주요 감염병 전파 차단과 사전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경북대병원 수탁·운영)이 2025년 상반기 홍역·결핵 등 주요 감염병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해외 유입 홍역 환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대구시는 선제적 대응으로 홍역 환자 발생을 막았으며, 취약계층 대상 결핵 예방 교육 및 의료기관 감염병 관리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하반기에는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는 민간기관 재위탁 공모를 통해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8월 28일 남산초등학교 및 청라언덕역 인근에서 실시한다.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수칙 홍보 및 운전자 계도를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다.

대구시는 8월 30일 '제9회 청소년참여예산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청소년이 행복한 대구 만들기'를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우수 제안은 '2026년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온라인 마케팅 성과로 매출 10% 증가. 2025년 상반기 온라인 매출 18억 9천만 원 달성. 참여기업들도 혁신 대상 수상, 표창 수여 등 성과. 하반기에도 유통 채널 다변화 등 지원 지속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