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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월 29일, '2025 대구형 미래모빌리티 분야 청년-현직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과 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업 현직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경창산업, 대주기계, 엘앤에프, 상신브레이크 등 주요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기업 정보, 채용 트렌드, 현장 경험 등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구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2025 대구컬렉션'을 개최한다. 36회를 맞는 이번 컬렉션은 '미래에 대한 대응(FUTURE PROOF)'을 주제로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 9명의 패션쇼, 패션 미니마켓,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SNS 홍보 이벤트와 '뱅크시 사진전' 입장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대구광역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엑스코에서 '제25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개최한다. 225개 업체, 426개 부스 규모로, 해외 식품기업 22개사와 70여 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수출상담회, 무역상사 상담회, 전문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8월 29일 제115주년 경술국치 추념식을 거행했다.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술국치 연혁보고, 개식사, 추념사,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대현 지부장은 개식사를 통해 국민들의 하나 된 힘으로 나라를 되찾았음을 강조하며, 자주독립의 정신으로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이 찬 죽을 먹으며 경술국치의 아픔을 되새겼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2026년 산학연계 신약개발 지원사업' 설명회를 9월 10일 개최한다. 이 사업은 국내 신약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2027년까지 총 176억 원이 투입되며, 신약 밸류체인 확보 및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 구축 분야를 지원한다.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규 과제 공모를 진행하며, 총 8개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별 최대 2.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아트웨이,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최성미 작가의 '시간을 잇다: 마음을 담다' 전시 개최. 전통 규방공예 기법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내면을 표현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9월 19일에는 미니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교육부 선정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서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 하반기 찾아가는 미술교실'을 운영한다.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구상미술과 추상미술'을 주제로 지역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이론 및 실기 수업을 제공하며, 상반기에는 27개 학교 59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반기에는 27개 초등학교 6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우수 작품 특별전도 개최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8월 29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제7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및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70명의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12월 말까지 SNS 운영, 영상 제작,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8일 대미 관세 변화에 따른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업들은 미국의 자동차 및 부품 15% 관세 부과로 현지 사업화를 검토 중이며, 장기적인 매출 하락을 우려하며 수출 지원, 세제 지원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대구시는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기업 역량 강화 및 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 2026년 정부예산안에 4조 2,754억 원 반영 확정. 전년 대비 약 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 미래신산업 육성,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문화예술 도시 건설, 시민 안전 강화 등 핵심 사업 예산 확보. 권한대행 체제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와 정치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대구시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캠페인 및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9월 한 달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건강강좌,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작은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모루인형 키링 만들기, 어반스케치 등 심야 강좌와 도서 대출 회원 대상 행운 뽑기 이벤트, 연체자 해제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참여 시민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