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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주말마다 총 8회, 대구 도심 곳곳에서 ‘프린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제2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홍보를 위해 수성못, 동대구역 광장, 동성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성악 앙상블 단체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오페라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예술발전소, 9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술융합 전시 2부 '얼기설기: 무늬의 규약' 개최. 대구 섬유 산업 유산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 기술과 예술의 융합 탐구. 작가 서정우, 신민규, 이승정 참여, 6개월간 워크숍 통해 제작된 신작 전시. AI 모큐멘터리 영상 상영 및 작가와의 대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 진행.

대구교통공사는 대한상사중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분쟁 예방 및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우리동네 이야기 듣기, 캅-패트롤' 행사를 통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치안행정 강화에 나섰다. 수성구 두산동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교통 불편, 치안 사각지대, 보이스피싱 예방 등 다양한 치안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위원회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드론·스마트앱 순찰 등 혁신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보호조치 위반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의 효과를 확인하는 한편, CCTV 운영 기간 연장, 반려동물 동반 입소 가능 숙소 확충, 경제적 지원 확대 등 세부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대구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 네트워크 협의체는 9월 2일 황금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고,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캠페인은 ‘언어폭력 STOP! 따돌림 ZERO!’를 주제로 학교폭력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정기회의에서는 ‘5+1 반칙운전’,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등 시민 시각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치안 문제 해결책을 모색했다.

국가직 수습사무관 30여 명, 대구경북신공항 및 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현장 방문.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이해와 협력 중요성 확인. 향후 중앙부처 임용 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기대.

대구시, 최근 수족구병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6월 이후 환자 꾸준히 증가, 특히 0-6세 영유아 발생률 높아. 9월 중 최대 환자 발생 가능성. 개인위생수칙 준수, 환경 관리 철저 및 완치 후 등원 권고.

대구광역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일기예보 : 오늘읽음, 내일맑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고명환 작가 등의 북토크, ‘순례주택’ 입체낭독극, 인형극, 마술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그림책 원화 전시, 북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시는 RISE사업의 일환으로 '성과공유형 협업 R&D 지원과제 협약식' 및 '대구 지산학연 R&D 협력포럼'을 개최하여 지역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혁신 제품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본격화한다.

대구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핵심사업인 '도심캠퍼스' 2학기 강의 확대 시행. 지역-대학 상생 모델 도심캠퍼스는 15개 대학 모두 참여, 38개 강의 운영. 학점인정 강의 비율 70%로 증가, 도심 속 대학캠퍼스 기능 강화. '대구경북지역학' 등 인기 강좌 운영 및 리빙랩 통해 도심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대구광역시는 신청사 건립의 전문성과 디자인 향상을 위해 9월 3일부터 12일까지 민간전문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 건축, 교통, 안전 등 10개 분야 전문가를 모집하며, 신청사 건립 전 과정에 참여하여 기술적 쟁점 검토 및 시민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