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시, 9월 9일 시민체육관에서 '청년-워라밸기업 고용 매칭 페스타' 개최. 청년 지역 정착과 워라밸 문화 확산 위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 17개 가족친화 인증기업 참여, 채용 면접, 재테크 특강,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는 9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필적, 예술가의 내면 풍경’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들의 자필 원고 20여 점을 통해 그들의 열정, 철학, 삶의 궤적을 조명한다. 윤복진, 김성도, 최춘해 등 여러 예술가들의 미공개 원고와 악보, 일기 등을 통해 예술가들의 내면세계를 엿볼 수 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2026년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WHX Dubai 2026)’와 ‘두바이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Dubai 2026)’ 공동관을 조성하고,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참가기업 14개사(치과 8, 의료 6)를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부스 임차료 및 공동관 설치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336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8일까지 신규임용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다. 맞춤형 임용절차 안내와 멘토링을 통해 공직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젊은 인재들이 선호하는 공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는 영호남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문화로투어 출정식을 개최했다. 영호남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투어는 2박 3일간 대구·경북 지역 탐방을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새로운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한다.

군위군, 제18회 대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서 2관왕 쾌거! 효령면 '효령 타타타' 우수상, 소보면 '소리새 다올 고고장구' 장려상 수상. 대구 편입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주민자치 역량 입증.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덕초등학교 일대에서 이동형 드론을 활용한 '안심 등하굣길 드론 순찰 서비스' 2단계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전용 앱 '드로니캅'을 통해 드론의 실시간 순찰 영상을 확인하고, 위험 상황 공유, 자녀 위치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드론 호출 및 불법주정차 알람 등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전국 확산을 목표로 한다.

대구시는 야간·휴일 등 병원 이용이 어려운 시간에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정보 앱 ‘응급똑똑’과 온라인 소아전문 상담 서비스 ‘아이안심톡’ 활용을 당부했다. ‘응급똑똑’ 앱은 증상 입력 시 응급실 및 병·의원, 달빛어린이병원의 실시간 진료 가능 여부와 병상 현황을 제공하며, ‘아이안심톡’은 AI 챗봇의 중증도 판단 및 전문가 1:1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고, 환자는 신속하게 적절한 의료기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금호워터폴리스 현장을 방문해 연말 준공을 앞둔 기반 시설과 산업단지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강화와 진입도로 건설 등 후속 관리를 지시했다. 금호워터폴리스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형 첨단복합단지로, 대구 북부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육우의 한우 둔갑 판매 등 불법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소비자단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단속을 진행하고, 한우 제품 수거 검사도 병행하여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8월 특별단속에서는 59개소 중 4곳에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위반 행위를 적발하여 행정처분을 진행 중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3동이 국토교통부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에 선정되어 4년간 104억 원 규모의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문화·복지 공간 '두류온(溫)센터' 조성, 마을주차장 조성, 노후주택 정비 지원, 골목길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도시 활력 회복을 기대한다.

대구시는 미국의 관세 부과 등 글로벌 통상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9월 4일 ‘한-미 상호관세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상공회의소, KOTRA 등 9개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한 회의에서 대체시장 발굴, 수출기업 지원자금 확대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수출보험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중남미·중동 등 신규 수출시장 확대, 신산업 중심의 수출품목 개발 지원 등 중장기적 후속 대응 체계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