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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년 연속 자살예방사업 우수지자체 선정…'생명존중 도시' 입증

대구시와 중구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동성로에서 로컬 스몰브랜드 13개소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패션, 액세서리, 수공예품, 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영수증 이벤트, 포토박스, Play존 등 상시 이벤트와 특별 이벤트(캐리커처, DJ 공연, 꽃 테마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대구광역시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동성로에서 '2025 제2회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다양한 디저트 판매 및 체험,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2025 대프라이즈 핫딜 페스타'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성내2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성내2동 스토리북' 제작 및 청년사업가 소통 간담회 개최. 지역 역사와 문화, 주민 삶 기록, 청년 참여로 완성도 높여.

대구 중구는 K-디저트 열풍에 맞춰 전통 한약재를 활용한 약령시 시그니처 디저트 개발과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아카데미’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최대 10개 업체를 선정하여 맞춤형 메뉴 개발, 전문가 컨설팅, 상품 제작 지원,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대구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확대 발행 등 정부 정책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9월 15일부터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소비쿠폰 지급 이후 대구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했고, 경기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에 대구시는 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 예방의 달을 맞아 10일부터 23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캠페인 ‘커피 한 잔, 마음 한 스푼’을 진행한다. 현장 행사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 예방 사업 홍보, 우울증 자가 검사,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 중구는 아동 안전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공원 등 5곳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LED 안내표지판, 로고젝터 설치 및 경찰 순찰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은 9월 17일 우리들병원에서 '2025 대구 내일 공동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5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물류, 운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취업 상담, 직업교육, 정보 제공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광역시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5년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국유학박람회'에 지역 10개 대학과 참가하여 해외 유학생 유치 활동을 펼친다. 박람회에서는 대구 생활 및 관광 안내, 지역 대학 소개, 입학 정보, 학위과정, 장학제도 등 유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대학별 담당자가 온라인 채팅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가을 맞이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연계 시티투어 특별노선 운영. 9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5회 운영, 대구 대표 문화행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오페라, 오케스트라,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포함, 만 원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가을 문화여행.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5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수단(PM) 화재 38건을 분석하고,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인명피해 발생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시민들은 공식 인증 제품 사용, 충전 시 가연성 물질 위 충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