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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9월 5일과 12일 양일간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에서 개최했다. 생성형 AI 활용법, 기초 세무·노무 및 절세 전략 등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며, 대구테크노파크와 협력하여 기업 간 교류와 노하우 공유를 촉진했다.

대구 중구는 9월 19일과 20일 동성로 관광특구에서 '2025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를 개최한다. 시간여행 콘셉트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취타대 퍼레이드, 전통 무예 공연, 90년대 가수 소찬휘, 조성모의 공연, 유튜버 정선호, 박근미의 토크콘서트, 댄스 및 가요 경연대회, 먹거리장터, DJ 파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9/15~26)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하천 3곳, 지방하천 34곳, 하천 공사 현장 4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친수공간을 우선 점검하고, 제방, 호안, 수문 등 주요 시설물과 공사 구간도 점검하여 위험 요소는 연휴 전까지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대구시, 추석맞이 전세버스 안전점검 실시…시민 안전 확보 총력

대구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025 K-MediWellness Festa'를 개최하여 한의약과 웰니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고, 'MediWellness City 대구'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행사에서는 한의체험, K-뷰티, K-웰니스 체험, 한의약산업 전시, K-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학술대회 및 '대구한의사의 날'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급등 우려에 따라 지역화폐 발행,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방지를 위해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성수품 및 생필품 가격 동향 모니터링, 부당 상행위 단속 강화, 할인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반려동물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9월 15일 6개 대학교, 대구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동물정책을 '보호'에서 '복지'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및 산업 육성에 중점을 둔 국정과제 실현의 첫걸음이다.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9월 15일 달빛동맹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체결된 달빛동맹은 SOC, 경제·산업, 문화·체육·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으며, 앞으로 균형발전과 혁신 경제를 선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2040 대구 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하여 2040년 미래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군위군 편입, TK신공항 건설 등 도시공간의 대전환 시기를 맞아 미래산업 혁신과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9대 공간 전략을 통해 미래를 선도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업단지 내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시설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며, 입주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남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취약계층 20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함께나눠요 행복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관내 상인들과 연계하여 12가지 품목의 생필품 꾸러미를 마련했으며,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1인 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향후 복지위기가구 발굴, 고독사 예방 등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공방 3곳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월에 진행될 '중구공방체험'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예 콘텐츠와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이해 및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