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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석 연휴 시민 안전 및 민생 안정 대책 마련,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관련 골목상권 소비 촉진 운동 동참, 10월 각종 행사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대구 중구는 20일 2.28 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노리터, 갓탤런트 경연, 청년 토크쇼,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동성로 청년 버스킹 팀과 초청 가수 '디핵'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2025년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7월 26일에 열린 대회에는 152명이 참가, 71명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대구 중구,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국비 8천만 원 확보! 10년째 이어지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대구광역시는 9월 26일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5 파워풀 대구가요제'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28팀 중 예선을 거친 12팀이 최종 경연을 펼치며, KCM, 린, 안성훈, 최수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교통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대구경북 APEC 열차'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랩핑된 홍보 열차는 11월 1일까지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운행되며, 양 시도는 'POST APEC' 실현을 위한 공동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19일까지 방천시장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일대에서 중·장년층 대상 자살예방 캠페인 ‘비긴어게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인식 제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천시장 상인과 김광석거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홍보물 배포, 정신건강 자가검진,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등이 이뤄졌다.

대구 중구는 주민주도형 자치행정 구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권역별로 개최한다.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이해, 마을공동체 목표 설정,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 등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11월 현장탐방 교육을 통해 동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추진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 중구는 인구 10만 명 회복을 기념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24일 오후 7시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동성로 찾아가는 명품콘서트'를 개최한다. 어쿠스틱 밴드 '너들', 힙합팀 '데카&바스택', 댄스팀 '브리온', '엘린 밴드', 팝페라 가수 배은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출연하며, 아나운서 양채원이 진행을 맡는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대구중구문화재단TV'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15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작업의 틈'을 개최한다. 시민들은 작가의 스튜디오를 방문하여 작품 탄생 과정을 체험하고, 다양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함께 9월 24일 'AI와 패션의 만남' 세미나를 개최하여 인공지능(AI)이 패션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미래 가능성을 조명합니다. 전통적인 섬유도시에서 디지털 패션허브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는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학·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AI 기반 패션 혁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미닝시프트 이현주 대표의 '패션, AI를 입다: 마켓 트렌드와 실전' 강연과 엔씨소프트 이영현 실장의 'AI가 디자인하고 마케팅하다' 강연을 통해 AI 기반 패션 특화 플랫폼 '바르코(VARCO) AI' 등 다양한 AI 활용 사례와 미래 전략을 소개합니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식중독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검사 체계를 가동하고, 대기오염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 대비 비상 상황실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