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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여성UP엑스포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정책 포럼 및 세미나, 창업 지원, 여성 안전 이슈 강연 등이 진행되며, 여성 소상공인 플리마켓과 유관기관 홍보관도 운영된다.

대구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책홍보관에서 출산·육아, 여성·가족 정책 홍보 및 지원사업 소개,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토크콘서트,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육아 강연, YTN 가상스튜디오 체험, 가족 체험부스, 100인의 아빠단 가족 골든벨, 어린이 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 랜덤플레이댄스 페스타 및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대구광역시와 YTN이 공동 주최하는 '2024 대구여성UP엑스포'가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EXCO 동관에서 개최됩니다. 결혼, 출산, 육아 등을 주제로 한 패밀리페스타, 여성 관련 현안을 다루는 여성UP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여성일자리 박람회, 여성창업 스타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개막식은 26일 오후 4시에 EXCO 동관 6홀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엑스코에서 '2025 패밀리페스타 대구 & 여성UP포럼'을 개최한다. 저출생 극복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축제로, 출산·육아, 가족·여성 관련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여성UP포럼에서는 여성 안전, 일·생활 균형 등 정책 홍보, 여성창업 전시·판매, 일자리 박람회 등이 진행되며, 패밀리페스타에서는 임신·출산·육아 정보 제공, 난임·임산부 심리상담, 응급상황 대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구광역시는 9월 23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쿠팡FS)와 산불대비 구호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쿠팡FS는 생수 7,800개와 방진마스크 800개를 기탁했으며, 이는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진화대원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민관 협력 산불 예방 및 대응 의지를 강화하고 시민 주도의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시민참여 공감시정 위한 ‘대구 토크’ 정기 개최. 9월부터 격월로 청년, 사회적경제, 저소득층 등 다양한 계층과 소통 예정. 첫 행사는 9월 24일 청년정책 논의로 시작.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연극 ‘만남의 광장’을 관람하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의 협력 사업으로,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동성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 중구, 2025년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선정대회 세외수입 부문 최우수상, 지방세 부문 장려상 수상! 12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선정대회 참가 예정

대구광역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김광석길에서 '2025 대구포크페스티벌' 개최. 유리상자, 양하영, 자전거 탄 풍경, 여행스케치, 이치현, 이규석 등 유명 포크 가수 출연 예정. 신인 발굴 위한 '포크스타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

대구시는 9월 24일 동인청사에서 '2025년 대구광역시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 주재로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 2025년 청년정책 및 제3차 기본계획 안내와 '현장소통 대구 토크'를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 주거지원, 복지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도시-환경 계획수립협의회'를 통해 2040년 대구 도시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를 추진한다. 이 협의회는 계획 간 정합성 확보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환경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향교는 2025년 9월 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600년 전통의 석전대제는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공경·효제·인의' 정신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이후 양사재에서는 대구향교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