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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9월 27일 동성로서 ‘2025 지구를 위한 기후행동’ 행사 개최. 기후 위기 심각성 공유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진행. 자전거 대행진, 에너지 자립 사례 전시·체험, 재활용 올림픽, 그린 스테이지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다중운집행사·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산불·화재 안전관리, 풍수해 대비 사전점검, 성수식품 불법유통 단속 등 '추석연휴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다중운집행사는 사전 합동점검과 현장상황반 운영, 다중이용시설 245곳 점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드론 순찰, 화재취약시설 10개소 합동점검, 인명피해 우려 시설 1,089곳 사전점검, 성수식품 불법 유통행위 특별단속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재난안전실은 7개 상황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상황 전파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대표단이 대구-고베 우호협력도시 체결 1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고베시와 오사카시를 방문,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의료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현장 시찰 및 '대구-오사카 비즈니스 밋업 2025' 행사 참석을 통해 대구의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시는 9월 25일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민·관·경·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발생하는 미성년자 대상 범죄 예방 및 학생, 학부모의 불안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유괴 예방 안전수칙 등을 적극 홍보했다.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5 제8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가 개최된다. 해외 15개국 300명 포함 750여 명의 전문가와 기업인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메디컬 분야와 덴탈 분야를 중심으로 재생의학, K-뷰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이시형 박사의 기조 강연과 라이브 서저리, 핸즈온 실습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지역 안티에이징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618억 원 투자해 AI 기반 첨단 스마트물류센터 구축. 로켓배송 품목 및 권역 확대, 배송시간 단축, 지역 소상공인 유통비 절감 및 매출 증대 기대. 대구시, 행정적·정책적 지원 약속.

대구시, 9월 24일 청소년정책 포럼 개최... 청소년 현장 목소리 반영한 정책 방향 모색

대구 메이커페스타, 9월 27일 개막...AI·로봇·드론 등 미래산업 체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광역시는 상반기 지방세 징수율 40.5%로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및 행정제재 유예 등 지원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과 추석 연휴를 맞아 국민운동단체 회원 100여 명과 함께 동성로 일대에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연휴 기간 동안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1주년을 기념하여 26일 오후 7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특별 문화공연 ‘MUSIC & CHILL@동성로’를 개최한다. 밴드 세자전거, 나교, FOP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 및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25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를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대구 지역 5곳이 공동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현장 및 간접 채용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운영한다.